핵심 정보
타겟
스마트스토어/쿠팡 입점 1-2년차 초보 셀러. 월 매출 100-1,000만원 구간에서 재고 관리에 처음 고통받기 시작하는 사람.
문제
초보 셀러는 과거 데이터가 없어서 발주량을 '감'으로 잡는다. 과발주하면 재고 부담(창고비+자본 묶임), 소발주하면 품절로 매출 손실+검색순위 하락. 지금은 엑셀에 손으로 계산하거나 그냥 감으로 때린다.
솔루션
개인 판매 이력이 없어도 동일 카테고리 시장 데이터 기반으로 발주량을 AI 추천. 건당 ₩100 과금으로 월 구독 부담 없이 필요할 때만 사용. 판매 채널 API 연동 시 개인 데이터까지 반영하여 정확도 향상.
차별화
기존 재고 관리 SaaS는 월 ₩5-30만원 구독 + 최소 6개월 데이터 필요. OrderCast는 건당 ₩100 + 데이터 0건인 신규 셀러도 시장 벤치마크로 즉시 사용 가능. 진입장벽 10x 낮춤.
수익
건당 ₩100 × 월 평균 100건/셀러 × 1,000 활성 셀러 = 월 ₩10,000,000. 셀러 입장에서 월 ₩10,000으로 품절 1회(₩50만원+ 손실) 방지 → '거저'라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