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K-콘텐츠 제작사(웹툰·드라마·게임), IT 스타트업, 이커머스 기업 중 해외 프리랜서(번역가, 일러스트레이터, 영상편집자, 개발자)를 10명 이상 운영하는 팀 리드·HR 담당자
문제
한국 기업이 해외 프리랜서 10-50명을 운영할 때: 온보딩 교육은 노션, 계약은 이메일 PDF, 가이드라인은 구글드라이브, 결제는 Payoneer/와이즈, 소통은 슬랙. 새 프리랜서 합류 때마다 동일한 온보딩을 수동 반복(건당 3-5시간). 프리랜서가 가이드라인을 못 찾아 매번 같은 질문 반복
솔루션
Teachable식 교육 빌더 + Deel식 글로벌 결제를 하나로 합친 해외 프리랜서 운영 OS. 핵심 UX: '제로-컨텍스트 워크플로우' — 프리랜서가 이전 맥락을 전혀 기억하지 못해도 현재 화면만으로 다음 행동을 즉시 파악. 모든 작업 화면에 관련 가이드라인·교육·결제 정보가 임베딩
차별화
Deel은 결제만, Teachable은 교육만. CrewBase는 '교육 완료한 프리랜서에게만 작업 배정→완료 확인→자동 정산'이 하나의 플로우. 제로-컨텍스트 UI 덕분에 프리랜서 온보딩 시간 3-5시간→30분. 브랜드 가이드라인 위반 80% 감소
수익
B2B SaaS ₩590,000/월 × 20개 기업 = ₩11,800,000/월. 프리랜서 10명 온보딩에 30-50시간 소모 × 시급 ₩3만원 = ₩90-150만원. CrewBase로 5시간으로 단축하면 건당 ₩75-135만원 절감. ₩59만원 구독료는 프리랜서 1명만 온보딩해도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