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주 1회+ 산을 뛰는 트레일 러너 (한국 추정 15만명, 연 장비 지출 ₩50만원+). 100대 명산 완등 도전자, 울트라 트레일 참가자
문제
트레일 러너가 Strava에 기록하지만 '어떤 트레일을 완주했는가'를 체계적으로 수집·증명할 도구 없음. 100대 명산 인증은 블로그 포스팅으로만 관리. 새 코스 발견도 카페·입소문 의존. 트레일 실시간 컨디션(빙판·낙석·통제) 정보 부재
솔루션
트레일을 포켓몬 도감처럼 수집. GPS 트래킹으로 완주 자동 인증. 난이도별 희귀등급(S/A/B/C) 부여 — 고통스러운 코스일수록 희귀. 일부러 힘든 트레일을 찾게 만드는 수집 동기 설계
차별화
Strava는 범용 운동 기록 도구(트레일이든 공원이든 동일). TrailMint는 트레일 자체를 수집 대상으로 전환. 포켓몬 스티커의 수집 강박 + 고통을 보상으로 치환하는 등급 시스템 = 자발적 탐험 엔진
수익
프리미엄 구독 ₩6,900/월(상세 코스 데이터·무제한 도감·오프라인 맵) × 1,500명 = ₩10,350,000 + 아웃도어 브랜드 스폰서 챌린지 ₩2,000,000/월 × 2개 = ₩4,000,000. 합계 ₩14,350,000/월. 러너에게: ₩6,900은 트레일화 1켤레(₩20만)의 3.5%. 코스 데이터+도감의 수집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