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1~2년 주기로 이사하는 2030 1인가구·신혼부부 (수도권 연 이사 건수 200만+, 이 중 임차인 70%+)
문제
전세·월세 계약 전 건물 실태(층간소음, 하자처리 속도, 집주인 연락 가능성, 보증금 반환 이력) 파악 방법이 없음. 네이버 카페 검색해도 단편적. '전세사기 후 집주인 평판 확인' 수요 급증 중
솔루션
퇴거 시 집주인·건물을 별점+상세 리뷰로 평가. 집주인 응답속도·보증금 반환 소요일·하자 처리 만족도를 정량 데이터화. 모든 정보 완전 무료 열람. 집주인은 좋은 평점으로 공실 기간 단축(인센티브)
차별화
직방·다방은 매물 중심(집주인이 올리는 정보=판매자 관점). GlassHouse는 세입자 실거주 데이터 중심(구매자 관점). 부동산판의 '배달의민족 리뷰'. 정보 비대칭을 180도 뒤집음
수익
완전 무료(광고만). 이사업체 리드 ₩30,000/건 × 200건 = ₩6,000,000 + 인테리어·가전·청소 디스플레이 광고 CPM ₩8,000 × 50만노출 = ₩4,000,000. 월 ₩10,000,000. 이사업체에게: 고객 1건 매출 ₩30만원 대비 리드비 ₩3만원은 ROAS 10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