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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6개월 이상 구직 중인 취준생·이직 준비자(연 50만+명). 특히 서류는 통과하나 면접에서 반복 탈락하는 사람.
- 문제
- 취준생 평균 지원 25회+, 탈락 시 진짜 이유는 절대 알려주지 않음(비밀). '경험이 부족해서' 같은 형식적 답변만. 본인의 무의식적 약점(표정 경직, 불안 톤, 회피 단어, 시선 회피)을 모른 채 같은 실수를 반복. 사람 면접 코치는 1회 ₩30-50만원.
- 해결
- 모의면접 영상 녹화 → AI가 표정·음성톤·단어선택·답변구조·시선처리 등 50+ 시그널 분석 → '면접관 시점'의 탈락 위험 요소 진단 리포트 생성. 강아지가 주인의 불안을 냄새로 감지하듯, AI가 면접자의 무의식적 실패 시그널을 포착.
- 차별화
- 기존 자소서 첨삭/면접 코칭 = '이렇게 고치세요'(처방). HireProbe = '당신이 모르는 이게 문제입니다'(진단). 사람 코치 ₩30-50만원/회 → AI 진단 ₩2.9만원/월 무제한. 즉시 피드백 + 객관적 수치화.
핵심 기능
- 01
모의면접 영상 AI 분석(표정·톤·단어·시선 50+ 시그널)
- 02
면접관 시점 탈락 위험도 스코어 + 상세 진단 리포트
- 03
시그널별 before/after 비교 추적 그래프
- 04
산업·직무별 합격자 평균 대비 갭 분석 + 맞춤 개선 가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29,000/월 × 500명 = ₩14,500,000. |
|---|---|
| 근거 01 | 면접 코칭 1회 ₩30-50만원 대비 월 ₩29,000 무제한. |
| 근거 02 | 취업 성공 시 연봉 ₩3,000만원+이므로 즉시 결제.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취업 교육·코칭 시장 2조원유효 시장 AI 면접 준비 서비스 시장 2,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탈락 원인 진단 특화 서비스 초기 100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비밀(추상) × 취준생(타겟) → 면접관만 아는 탈락 이유(비밀)를 AI로 해독 × 강아지가 숨겨진 감정을 감지하듯(페르소나)
- 분석 방식
- 방법 5: 미친 페르소나를 현실 사업으로 착지 — 강아지의 후각 → AI의 미세 시그널 감지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