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유료 뉴스레터 발행자 (스티비·Beehiiv·Substack·메일침프 사용자, 구독자 1,000명 이상, 해지율 고민 중인 1인~소규모 미디어)
문제
뉴스레터 평균 월 해지율 5-8%. 구독자 10,000명이면 매월 500-800명이 빠짐. 신규 확보 비용은 복귀 비용의 5배인데, 해지자 윈백 도구가 전무. 지금은 해지하면 그냥 끝 — 아무도 돌아오지 않음
솔루션
스티비·Beehiiv·메일침프 위에 설치하는 플러그인. 해지 시점에 '졸업증서' 이메일(총 읽은 편수, 가장 많이 읽은 주제) 발송 → 3·7·30일 뒤 해지자가 놓친 인기 콘텐츠 기반 윈백 시퀀스 자동 발동. 역심리: 해지를 벌주지 않고 축하해서 브랜드 호감도 유지 → 자연스러운 복귀 유도
차별화
기존 이메일 도구는 해지 방어(팝업, 할인)에 집중. Upstream은 '해지 후' 복귀에 특화된 세계 최초 도구. 해지자 복귀율 0% → 15-25%로 끌어올림
수익
B2B 플러그인 월 ₩29,000 × 목표 500 발행자 = 월 ₩14,500,000. 발행자 입장: 해지자 1명 복귀 = 월 ₩5,000~15,000 구독료 회복. 월 10명만 복귀해도 ₩50,000~150,000 회수 → ₩29,000 투자 대비 ROI 5배. 프리미엄(AI 윈백 카피 생성) ₩59,000 플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