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입점 소상공인 (치킨집, 분식집, 카페, 중국집 등)
문제
배달앱 메뉴 사진이 주문 전환율에 직결되지만 전문 촬영은 건당 30만원+. 사장님이 직접 찍으면 어둡고 맛없어 보임. 현재: 네이버에서 사진 퍼오거나 스마트폰으로 대충 촬영.
솔루션
스마트폰으로 메뉴 촬영 → AI가 조명 보정·배경 제거·탑뷰 변환·그림자 생성 → 배달앱 3사 규격 자동 리사이즈 → 메뉴판 템플릿에 가격·설명 자동 배치
차별화
전문 촬영 건당 30만원·3일 소요 → SnapMenu 월 ₩19,000 무제한·10초 완료. 배달앱 사진 개선으로 주문 15-20% 증가 사례 다수. ROI 23배.
수익
₩19,000/월 × 700매장 = ₩13,300,000/월. 배달앱 주문 1건 마진 ₩3,000 × 사진 개선으로 일 5건 추가 = 월 ₩45만원 추가 매출. ₩19,000은 ROI 2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