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판매 측: 일 매출 ₩100만원+ 식당·제과점·식자재 유통업체 (매일 잉여 식재료 발생). 구매 측: 식자재비 절감이 절실한 카페·소규모 식당·급식업체·푸드트럭.
- 문제
- 식당이 매일 식자재의 10-15%를 폐기(연간 ₩500만원+ 손실). 유통기한 임박 재고를 처리할 채널이 없어 직원에게 나눠주거나 버림. 반대편에서 카페·소규모 식당은 식자재비 절감을 위해 새벽 도매시장을 뛰지만 소량 구매는 어려움. 양쪽을 연결하는 실시간 B2B 채널이 없음.
- 해결
- 골드러시처럼 시간이 생명인 잉여 식자재를 조수간만처럼 시간대별 '물결'로 매칭. 아침 물결(전날 잔여), 오후 물결(점심 잔여), 저녁 물결(디너 준비 잔여). 판매자가 사진+가격 등록하면 반경 3km 내 구매자에게 즉시 알림. 30분 내 픽업 완료.
- 차별화
- 식자재 폐기(100% 손실) → 정가의 30-60%에 즉시 판매. 구매자는 정가 대비 40-70% 할인으로 신선 식자재 확보. 기존 방법(지인 연락·당근마켓 등)은 매칭에 수일 소요 → DealTide는 30분 내 매칭.
핵심 기능
- 01
시간대별 잉여 물결(Tide) 매칭 — 아침·오후·저녁 3개 타임존 자동 리스팅
- 02
반경 3km 실시간 알림 + 30분 내 픽업 보장 시스템
- 03
거래 이력 기반 자동 가격 제안 + 단골 판매자-구매자 자동 매칭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거래 수수료 8%. |
|---|---|
| 근거 01 | 평균 거래 ₩300,000 × 8% = 건당 ₩24,000. |
| 근거 02 | 월 500건 = 월 ₩12,000,000. |
| 근거 03 | 1년 후 월 2,000건 목표 시 ₩48,000,000/월. |
| 근거 04 | 판매자는 버릴 걸 팔아서 순이익, 구매자는 40%+ 할인이므로 수수료 8%는 양쪽 모두 '공짜나 다름없음'.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식자재 유통 시장 ₩50조, 식품 폐기물 처리 시장 ₩3조유효 시장 B2B 잉여/유통기한 임박 식자재 재유통 가능 시장 ₩5,0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서울 강남·마포·성동 지역 식당-카페 간 거래 500건/월 × 평균 ₩300,000 × 8% = 월 ₩12,000,000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탐색 토픽 골드러시(시간이 생명인 가치 선점) × 조수간만(기회가 파도처럼 밀려오고 빠지는 구조). 해외 Too Good To Go(B2C)의 성공을 B2B 식자재 영역에 적용. 한국 음식물 폐기 규제 강화 트렌드.
- 분석 방식
- 방법 5: 반대로 생각하기 — 음식물 '폐기'(부정적)를 '골드러시'(가치 추출 기회)로 프레이밍 전환. 버리는 것에서 가치를 발굴.
- 포착 일자
-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