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3

DealTide

식자재 잉여 재고 실시간 B2B 마켓플레이스

idea자동 생성마켓플레이스푸드테크#B2B마켓#식자재잉여#실시간매칭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판매 측: 일 매출 ₩100만원+ 식당·제과점·식자재 유통업체 (매일 잉여 식재료 발생). 구매 측: 식자재비 절감이 절실한 카페·소규모 식당·급식업체·푸드트럭.
문제
식당이 매일 식자재의 10-15%를 폐기(연간 ₩500만원+ 손실). 유통기한 임박 재고를 처리할 채널이 없어 직원에게 나눠주거나 버림. 반대편에서 카페·소규모 식당은 식자재비 절감을 위해 새벽 도매시장을 뛰지만 소량 구매는 어려움. 양쪽을 연결하는 실시간 B2B 채널이 없음.
해결
골드러시처럼 시간이 생명인 잉여 식자재를 조수간만처럼 시간대별 '물결'로 매칭. 아침 물결(전날 잔여), 오후 물결(점심 잔여), 저녁 물결(디너 준비 잔여). 판매자가 사진+가격 등록하면 반경 3km 내 구매자에게 즉시 알림. 30분 내 픽업 완료.
차별화
식자재 폐기(100% 손실) → 정가의 30-60%에 즉시 판매. 구매자는 정가 대비 40-70% 할인으로 신선 식자재 확보. 기존 방법(지인 연락·당근마켓 등)은 매칭에 수일 소요 → DealTide는 30분 내 매칭.

핵심 기능

  1. 01

    시간대별 잉여 물결(Tide) 매칭 — 아침·오후·저녁 3개 타임존 자동 리스팅

  2. 02

    반경 3km 실시간 알림 + 30분 내 픽업 보장 시스템

  3. 03

    거래 이력 기반 자동 가격 제안 + 단골 판매자-구매자 자동 매칭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거래 수수료 8%.
근거 01평균 거래 ₩300,000 × 8% = 건당 ₩24,000.
근거 02월 500건 = 월 ₩12,000,000.
근거 031년 후 월 2,000건 목표 시 ₩48,000,000/월.
근거 04판매자는 버릴 걸 팔아서 순이익, 구매자는 40%+ 할인이므로 수수료 8%는 양쪽 모두 '공짜나 다름없음'.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식자재 유통 시장 ₩50조, 식품 폐기물 처리 시장 ₩3조유효 시장 B2B 잉여/유통기한 임박 식자재 재유통 가능 시장 ₩5,0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서울 강남·마포·성동 지역 식당-카페 간 거래 500건/월 × 평균 ₩300,000 × 8% = 월 ₩12,000,000
시장 흐름
emerg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탐색 토픽 골드러시(시간이 생명인 가치 선점) × 조수간만(기회가 파도처럼 밀려오고 빠지는 구조). 해외 Too Good To Go(B2C)의 성공을 B2B 식자재 영역에 적용. 한국 음식물 폐기 규제 강화 트렌드.
분석 방식
방법 5: 반대로 생각하기 — 음식물 '폐기'(부정적)를 '골드러시'(가치 추출 기회)로 프레이밍 전환. 버리는 것에서 가치를 발굴.
포착 일자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