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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스마트스토어·쿠팡·11번가에서 월 매출 100만원~1억원 규모의 이커머스 셀러. 상품 사진이 매출에 직결되지만 '어떤 사진이 더 잘 팔리는지' 감으로만 판단하는 사람.
- 문제
- 상품 사진 교체가 매출 ±30% 좌우하지만, 현재는 감으로 고르거나 실제 A/B 테스트에 2주+₩50만원 소비. 경쟁 셀러 사진과 내 사진의 객관적 비교 수단이 없음. '이 사진이 왜 안 팔리는지' 원인 파악 불가.
- 해결
- 상품 사진을 올리면 AI가 즉시 전환율 예측 스코어(0-100)를 산출. 감정 임팩트를 신뢰감·고급감·긴급성 등 6개 축으로 수치 분해. 같은 카테고리 경쟁 셀러 사진과 PvP 비교 분석. 개선 제안('배경을 화이트로 변경 시 +12점 예상').
- 차별화
- 사진 A/B 테스트 2주+₩50만원→30초+₩29,000. 감으로 판단하던 사진 품질을 숫자로 정량화. 경쟁사 사진과 실시간 PvP 비교는 업계 최초. '모든 감정을 숫자로' 관점에서 사진의 상업적 임팩트를 완전 정량화.
핵심 기능
- 01
AI 전환율 예측 스코어링 (신뢰·고급감·긴급성 등 6축 수치 분해)
- 02
경쟁 셀러 사진 PvP 배틀 비교 분석 & 카테고리 랭킹
- 03
AI 개선 제안 & 시뮬레이션 ('배경 변경 시 +N점 예상')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셀러 월 ₩29,000 × 500명 = ₩14,500,000. |
|---|---|
| 근거 01 | 사진 교체로 전환율 10% 상승 시 월 매출 ₩500만원 셀러 기준 ₩50만원 추가 매출. |
| 근거 02 | 월 ₩29,000은 ROI 17배.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이커머스 셀러 약 80만명, 상품 사진 촬영·편집 시장 연 ₩8,000억유효 시장 월 매출 100만원+ 활성 셀러 약 15만명초기 목표 시장 1년 차 유료 전환 1,000명, 월 ₩29,000,000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PvP 배틀 × 사진 전시 — 사진의 감정적 임팩트를 PvP 경쟁 구도로 정량화
- 분석 방식
- 페르소나 전환 — '모든 감정을 숫자로 느끼는 사람' 관점에서 사진의 상업적 가치를 완전 정량화한 이커머스 도구로 착지
- 포착 일자
-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