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개 이상 상가 임대차 계약을 관리하는 상업용 빌딩 소유주 또는 건물관리 회사
- 문제
- 상업용 빌딩 오너는 수십 개 임대차 계약의 만료일·갱신 조건·법적 통지 기한을 엑셀로 관리. 연말/연초 계약 갱신 시즌에 누락 → 자동갱신으로 불리한 조건 고착 또는 공실 발생. 계약 1건 누락 = 공실 3개월 × 월세 ₩300만원 = ₩900만원 손해.
- 해결
- 싸이월드 일촌 관계 관리처럼 건물-임차인 관계를 히스토리 기반으로 관리. 법적 통지 기한 자동 알림 + 갱신 조건 시뮬레이션 + 임차인별 프로필 관리.
- 차별화
- 엑셀 대비: 상가임대차보호법 자동 반영으로 법적 실수 제로화. 갱신 누락 방지. 임차인 히스토리 기반 갱신 협상 데이터 제공.
핵심 기능
- 01
계약 만료 90/60/30일 전 자동 알림
- 02
상가임대차보호법 갱신요구권·차임증감 시뮬레이션
- 03
임차인 프로필(매출·업종·계약이력) 관리
- 04
건물별 공실률·수익률 대시보드
- 05
법적 통지서(내용증명) 자동 생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199,000/건물 × 목표 200건물 = 월 ₩39,800,000. |
|---|---|
| 근거 01 | 갱신 누락 1건 방지 = 공실 3개월분 ₩900만원 손해 방지이므로 월 20만원은 저렴.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상업용 건물 약 80,000동 × 연 ₩2,400,000 = ₩1,920억유효 시장 수도권 다세대 상가 건물 약 20,000동 × 연 ₩2,400,000 = ₩480억초기 목표 시장 서울 빌딩관리회사 50곳 × 평균 4건물 = 200건물 × 연 ₩2,400,000 = ₩4.8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싸이월드의 관계 히스토리 관리 × 연말/연초 계약 갱신 시즌의 혼란 × 건물 단위 운영
- 분석 방식
- 방법 2: 역발상 — 10년 전에는 빌딩 관리는 무조건 현장+서류였지만 프롭테크 트렌드로 디지털 관리 가능
- 포착 일자
-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