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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공급) 시설 재배·스마트팜 운영 농가, 청년 귀농인 / (수요) 종자회사, 비료회사, 농산물 유통사, 농협 지역본부, 농촌진흥청
- 문제
- 농가는 작물 시세·생산량·재배 조건 정보를 네이버 카페·카톡 단체방으로 파편적 수집. 경쟁 농가에 매출·수확량 공개 꺼려 정보 품질 낮음. 농업기업은 현장 데이터 없이 감·경험으로 의사결정. 정부 통계는 3-6개월 지연
- 해결
- 농가가 익명으로 출하가격·수확량·재배조건을 구조화 입력 → 플랫폼이 집계·분석하여 실시간 시장 인텔리전스 제공. 인스타그램의 정반대 — 프로필도 팔로워도 좋아요도 없이 순수 데이터만 교환하는 '농업판 Glassdoor'
- 차별화
- 기존 농업 커뮤니티 대비 '익명 보장 + 구조화된 데이터 + AI 분석' 3중 차별화. 개별 농가 비밀 100% 보장하면서 전체 시장 투명성 확보. 정부 통계 대비 실시간(3-6개월→당일). Glassdoor 모델의 농업 최초 적용
핵심 기능
- 01
익명 작물 출하가격·수확량·재배조건 구조화 리포팅 (품목별 30초 입력)
- 02
지역별·품목별 실시간 시세 대시보드 + 전년 대비 트렌드
- 03
AI 기반 향후 2주 가격 예측 + 최적 출하 시기 추천
- 04
병해충 조기경보 — 익명 현장 리포트 집계 기반 지역 알림
- 05
농업기업용 프리미엄 마켓 인텔리전스 리포트 (품목별·지역별 심층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농업기업 프리미엄 ₩299,000/월 × 80개사 = ₩23,920,000 + 농가 프리미엄 ₩9,900/월 × 300개 = ₩2,970,000 = 월 ₩26,890,000. |
|---|---|
| 근거 01 | 종자회사가 신품종 시장 데이터에 쓰는 비용 = 연간 수천만원. |
| 근거 02 | ₩30만원/월은 '파격적으로 저렴'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농업 시장 약 ₩50조, 농업 데이터·정보 서비스 시장 약 ₩5,000억유효 시장 스마트팜 포함 데이터 활용 가능 농가 약 15,000개 + 농업 관련 기업 약 3,000개초기 목표 시장 초기 타겟 스마트팜 농가 500개 + 종자·비료·유통 기업 80개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익명 vs 실명 × 스마트팜 → 경쟁 우려로 정보 공유를 꺼리는 농가를 '완전 익명'으로 해결. 역발상: 인스타그램(자기과시·프로필·팔로워)의 정반대 = 신원 없이 순수 데이터만 교환하는 플랫폼
- 분석 방식
- 방법 5: 역발상 — 인스타그램의 반대(프로필 없음, 팔로워 없음, 좋아요 없음). 자기과시 대신 익명 데이터 교환에서 가치 창출. Glassdoor 모델을 농업 도메인에 적용
- 포착 일자
-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