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B2B 영업팀 10~50명 규모 기업의 세일즈 매니저. 현재 회의실 롤플레이·PPT 리뷰로 교육 중
- 문제
- 영업 피치 훈련을 회의실 롤플레이로 하는데 어색하고 기록이 안 남음. 신입은 선배 피치를 볼 기회가 없고, 매니저는 피치 퀄리티를 정량 측정할 방법이 없음. 결국 엑셀에 통화 건수만 기록
- 해결
- 60초 숏폼 형식으로 피치를 녹화하고, AI 분석(속도·키워드·자신감 점수) + 팀원 투표로 토너먼트 진행. 물리적 시나리오 카드를 뽑아 즉석 피치 → QR 스캔 → 녹화 시작. 사무실 벽에 붙이는 종이 토너먼트 대진표로 팀 문화 형성
- 차별화
- 기존 Gong/Chorus는 '실제 콜 분석'이지 '연습'이 아님. PitchDuel은 연습 전용 + 경쟁 메커니즘(PvP 대진표)으로 참여율 10배. 종이 카드+대진표 포스터로 오프라인 팀 문화까지 형성
핵심 기능
- 01
60초 피치 녹화 + AI 즉시 스코어링(속도·핵심 키워드·자신감 지수)
- 02
PvP 토너먼트 대진표 자동 생성 + 팀원 투표
- 03
물리 시나리오 카드(매월 배송) + QR 스캔 연동
- 04
사무실 부착용 종이 대진표 포스터 + 실시간 앱 동기화
- 05
팀별 피치 라이브러리(우승 피치 영상 아카이브)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팀당 ₩79,000/월 × 목표 200팀 = 월 ₩15,800,000. |
|---|---|
| 근거 01 | 세일즈 매니저에게 '팀원 피치 1건 개선 → 분기 매출 수천만원 차이'이므로 ₩79,000은 교육비 대비 1/10 가격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기업 교육 시장 ₩5조원 중 세일즈 교육 ₩5,000억원유효 시장 50인+ 기업 디지털 세일즈 훈련 도구 ₩1,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첫해 200팀 확보 시 ₩1.9억원/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PvP 배틀(게임) × 틱톡 챌린지(숏폼 문화) × 종이+앱 → '영업 피치를 숏폼 PvP로, 물리 카드로 촉발'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게임 PvP 메커니즘을 B2B 세일즈 교육에 이식, 종이 카드+포스터로 오프라인 행동 유도
- 포착 일자
-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