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스마트폰 사용 가능한 현역 병사(18-22세). 월급 ₩68-100만원, 시간은 있지만 쓸 곳이 제한적
문제
병사들이 넷플릭스·교육·보험·적금을 각각 가입하면 월 ₩5만원+. 뭘 골라야 할지 모르고 시간 낭비. 전역 후 아무것도 남지 않음. 현재 해결책: 선임한테 물어보거나 유튜브 보고 대충 가입
솔루션
월 ₩14,900에 OTT 스트리밍 + 자격증 인강 1개 + 자동 적금(월 ₩5만원) + 상해보험 번들. 전역 시 적금 만기 + 자격증 1개 보장. 10년 전엔 군인 스마트폰 금지로 불가능, 지금은 블루오션
차별화
개별 가입 시 월 ₩5만원+ vs SquadPack ₩14,900. 60% 절감 + '전역할 때 뭐라도 남는다'는 확실한 가치. 기존에 군인 전용 번들 서비스 전무
수익
월 ₩14,900 × 800명 = ₩11,920,000 구독 수익 + 금융상품(적금·보험) 제휴 수수료 월 ₩3,000,000 = 월 ₩14,920,000. 병사 입장에서 개별 가입 대비 60% 절감이므로 결제 즉시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