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마라탕·샐러드·포케볼·떡볶이뷔페 등 '셀프 조합형' 매장 점주 (마라탕만 한국 5,000+곳, 셀프조합 매장 전체 15,000+곳)
문제
셀프조합 매장은 30~50가지 식재료를 매일 준비. 점주의 '감'으로 준비량 결정 → 모자라면 피크 시간 재료 소진(매출 손실), 남으면 폐기(원가 손실). 평균 식재료 폐기율 15-20%. 고객은 재방문 시 '지난번 그 조합'을 기억 못 해 매번 30개 재료 앞에서 고민(주문 시간 5분+ → 회전율 저하).
솔루션
1) 매장 POS 연동 → 식재료별 일일 소비량 자동 수집 2) AI가 요일·날씨·시즌·주변 이벤트 반영해 내일 식재료별 준비량 예측 3) 고객 QR 스캔 → 과거 주문 조합 즉시 확인 + 이 매장 인기 조합 Top 5 추천 4) 주간 폐기 리포트: '이번 주 ₩12만원 절감' 실시간 가시화.
차별화
기존 POS: 메뉴 단위 매출만 추적 → PrepCast: 식재료 단위(팽이버섯 15kg, 연근 8kg) 소비 추적. 기존 발주: 점주 감 → PrepCast: AI 예측 정확도 90%+. 고객 경험: 매번 30개 재료 고민 5분 → QR 5초에 '내 조합' 재주문. 폐기율 20% → 5% 목표.
수익
B2B SaaS ₩39,000/월 × 목표 350매장 = ₩13,650,000/월. 매장 점주에게: 월 폐기 절감 ₩30만원+ (일 식재료비 ₩50만원 기준, 폐기율 20%→5% = 일 ₩7.5만원 절감). ₩39,000은 절감액의 1/8. 안 쓰면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