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아파트·오피스 건물 관리소장, 엘리베이터 전문 유지보수 업체
- 문제
- 한국 엘리베이터 70만대 중 15년+ 노후 비율 30% 급증. 관리소장은 입주민 '이상한 소리' 민원에 정량적 판단 근거 없음. 유지보수 업체는 월 1회 정기점검만 하고 중간 이상 징후를 놓침. 경비원은 24시간 상주하지만 보고 체계가 '관리소장한테 말로 전달'이 전부.
- 해결
- 경비원이 매일 엘리베이터 탑승 시 앱으로 이상 징후 구조화 보고(소음 유형·진동 강도·문 속도 등 모두 1-10 숫자 척도). 스마트폰 가속도계로 탑승 시 진동 데이터 자동 수집. 건물별 엘리베이터 건강 점수(0-1000) 실시간 산출. 유지보수 업체는 점수 하락 시 선제 정비 출동.
- 차별화
- 월 1회 정기점검 대비 10x: (1) 매일 모니터링(월1회→매일) (2) 건강 점수로 '감' 아닌 데이터 기반 정비 판단 (3) 고가 IoT 센서 없이 경비원+스마트폰으로 즉시 시작 — 설치비 제로
핵심 기능
- 01
경비원 일일 엘리베이터 점검 앱(숫자 척도 기반)
- 02
스마트폰 가속도계 자동 진동 데이터 수집
- 03
건물별 엘리베이터 건강 점수 대시보드(0-1000)
- 04
유지보수 업체 연동: 점수 하락 시 자동 출동 요청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양면 과금: 관리소 월 ₩59,000(대시보드+보고서) × 150건물 = ₩8,850,000 + 유지보수 업체 월 ₩99,000/건물(예측 데이터) × 70건물 = ₩6,930,000 → 혼합 월 ₩10,000,000+. |
|---|---|
| 근거 01 | 엘리베이터 긴급 수리 1건 회피 = ₩500만원 절감.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승강기 유지관리 시장 ₩2조/년 (70만대)유효 시장 승강기 모니터링·예측정비 플랫폼 ₩2,000억초기 목표 시장 1년차 150건물 × ₩1,188,000/년 = ₩1.78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경비원(24시간 상주) × 우주 엘리베이터(수직 인프라 모니터링) 충돌 + 숫자 페르소나(모든 것을 점수화) → 경비원이 엘리베이터 건강을 숫자로 보고하는 시스템
- 분석 방식
- 페르소나 투사법: '모든 감정을 숫자로 느끼는 사람' 시점으로 건물 관리를 재설계 → 정성 판단을 정량 점수 체계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