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하루 50-80명 진료하는 한국 개원의 (내과·소아과·정형외과 등 외래 중심 진료과)
문제
3분 진료 후 매번 2-3분씩 차트 타이핑 + 건보 청구코드 선택 + 환자 설명서 작성. 하루 100-240분을 문서 작업에 소모. 현재 수동 타이핑 또는 간호사 구술 대필로 해결 중.
솔루션
진료 중 의사 음성을 실시간 인식하여 EMR 차트 노트 + 건보심사 청구코드 + 환자 지시서를 자동 생성. B&W 터미널 스타일 UI로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조작.
차별화
기존 EMR 대비 문서 작업 시간 80% 감소. 흑백 터미널 인터페이스로 눈 피로 최소화 + 조작 속도 극대화. 한국 건보 청구코드 자동 매핑은 국내 최초.
수익
B2B SaaS 월 ₩79,000 × 목표 200의원 = 월 ₩15,800,000. 의사 1명 시간당 기회비용 ₩15만원 이상, 하루 2시간 절감 = 월 ₩600만원 가치 대비 ₩7.9만원은 즉각 R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