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0-500인 규모 기업의 IT팀·관리자. 특히 외주 개발자·프리랜서를 자주 쓰는 IT/디자인/마케팅 회사
- 문제
- 외주 개발자 1명 온보딩 시 Slack·Notion·Jira·GitHub·Google Workspace 각각 수동 초대(2시간+). 프로젝트 끝나면 각각 수동 제거 — 빠뜨리면 보안 사고. 현재 IT팀이 엑셀에 접근 목록 수기 관리
- 해결
- 링크 하나로 필요한 SaaS 전체 접근 권한 일괄 발급. 기간(기본 1주, 최대 6개월) 설정하면 자동 만료·자동 회수. 모든 접근 로그가 블록체인 서명되어 보안 감사 대응 원클릭. 80세도 쓸 수 있을 만큼 단순한 UX
- 차별화
- Okta/JumpCloud은 연 $10,000+ 엔터프라이즈 전용이고 설정에 수일 소요. OneKey는 월 ₩49,000으로 중소기업 접근 가능, '임시 접근' 특화로 설정 5분 완료
핵심 기능
- 01
원클릭 멀티SaaS 접근 권한 발급(Slack·Notion·Jira·GitHub·Google Workspace 등)
- 02
자동 만료 + 자동 권한 회수(1주 기본, 커스텀 기간 설정)
- 03
블록체인 서명 접근 로그(보안 감사 자동 대응 리포트)
- 04
외주·프리랜서 접근 현황 실시간 대시보드 +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49,000 × 300개사 = 월 ₩14,700,000. |
|---|---|
| 근거 01 | IT 담당자 온보딩 시간 월 20시간→2시간 절감(₩540,000 인건비 절감) 대비 ₩49,000은 파격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IAM(Identity Access Management) 시장 약 $20B(₩27조)유효 시장 한국 50-500인 기업 30,000개 × ₩588,000/년 = ₩176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IT·스타트업 200개사 = ₩1.2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밈코인/NFT(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토큰의 실용적 활용) × 열쇠(접근·인증의 본질 = 하나의 키로 모든 문을 연다) × 80세 할머니 해커('왜 도구마다 따로 초대해? 열쇠 하나면 되잖아'라는 극한의 단순함)
- 분석 방식
- 방법 4: 미친 페르소나 — 80세 할머니 해커가 복잡한 IAM을 보고 '열쇠 하나면 되잖아'라고 핵심을 찌름. 1주 자동만료로 보안과 편의성 동시 달성
- 포착 일자
-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