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엘리베이터 유지보수 업체의 현장 기사(약 15,000명)와 운영 관리자. 매일 5~10대 점검하면서 종이 체크리스트 작성하고, 사무실 돌아가서 엑셀에 다시 옮겨 적는 사람
문제
엘리베이터 점검은 법적 의무(승강기안전관리법)인데 기록은 아직 종이+엑셀. 기사가 현장에서 종이에 기록 → 사무실에서 엑셀 재입력 → 월말 안전 보고서 수동 작성. 건당 20분 중 실제 점검 10분, 기록 작업 10분. 부품 교체 이력 추적은 기사 머릿속에만 존재
솔루션
PC통신 BBS 스타일 텍스트 명령어 기반 초간단 모바일 인터페이스. 장갑 끼고도 '점검완료 B1-03 로프교체' 한 줄 입력이면 체크리스트+부품이력+사진 자동 기록. 기사 간 수리 노하우 게시판(BBS). 안전 보고서 자동 생성. 기본 무료, 프리미엄(부품 수명 예측·일괄 보고서)은 유료
차별화
기존: 점검 1건당 종이 기록 10분 + 사무실 재입력 5분 = 15분 허비. LiftDesk: 텍스트 1줄 입력 2분. 기사 1인당 하루 1시간+ 절감. 무료이므로 도입 장벽 0. 종이 체크리스트를 들고 다니던 기사가 폰 하나로 전환
수익
기본 무료 → Pro ₩199,000/월 × 100업체 = 월 ₩19,900,000. 기사 1인 하루 1시간 절감 × 시급 ₩15,000 × 20일 = 월 ₩300,000 절감. 기사 10명 업체 기준 월 ₩300만원 절감 vs ₩19.9만원 구독 = ROI 1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