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
PaceGrid
Airtable 위에서 작동하는 지구력 스포츠 코칭 OS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선수 10-50명을 관리하는 철인3종·마라톤·수영 코치. 현재 Airtable이나 Google Sheets에서 수동으로 훈련 계획을 짜고 있는 사람.
- 문제
- 지구력 스포츠 코치가 선수별 FTP/LTHR/CSS 기반 존 계산, 12주 주기화, 대회 전 테이퍼링을 매번 스프레드시트에서 수동으로 함. 공식 하나 틀리면 과훈련→부상. TrainingPeaks 같은 전용 플랫폼은 비싸고(월 $19.95+/선수) 기존 워크플로와 이중 관리 발생.
- 해결
- Airtable 확장으로 5초 만에 설치 → 기존 선수 데이터가 코칭 플랫폼으로 변환. 자동 존 계산, 드래그앤드롭 주기화, 대회 준비도 점수를 Airtable 인터페이스 안에서 제공.
- 차별화
- TrainingPeaks는 독립 플랫폼이라 데이터 이중 관리 필수. PaceGrid는 코치가 이미 쓰는 Airtable 위에서 작동 — 학습 비용 0, 이중 관리 0, 도입까지 5초.
핵심 기능
- 01
FTP/LTHR/CSS 입력 시 자동 5-zone 계산 및 시각화
- 02
드래그앤드롭 주기화 캘린더 (기초기-강화기-피킹 블록)
- 03
대회 D-day 기준 테이퍼링 자동 생성
- 04
선수별 대회 준비도 점수 대시보드
- 05
Garmin/Strava 웹훅 연동으로 실제 훈련 기록 자동 반영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29,000/코치 × 목표 400명 = 월 ₩11,600,000. |
|---|---|
| 근거 01 | 코치당 선수 관리 수입(월 50-200만원) 대비 1.5% 미만이라 '거저'로 인식.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스포츠 코칭 소프트웨어 시장 ₩6.5조유효 시장 아시아-태평양 지구력 스포츠 코칭 도구 ₩2,600억초기 목표 시장 한국 철인3종·마라톤 코치 중 Airtable/스프레드시트 사용자 ₩30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철인3종(3종목 데이터를 한 곳에서 관리해야 하는 복잡성) × Airtable 확장(이미 쓰는 도구에 올라타기) — 코치의 기존 워크플로를 파괴하지 않고 업그레이드
- 분석 방식
- 플랫폼 기생 전략: Airtable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제로-CAC 유저 획득. 5초 안에 가치 전달 제약 충족(설치 즉시 기존 데이터 변환).
- 포착 일자
-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