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조경업체 대표(재고 5,000개체 이상), 대형 화원/가든센터 운영자, 묘목·관엽식물 농장주, 화훼 경매 출하자
문제
식물은 성장하고 아프고 죽는 '살아있는 재고'. 같은 품종도 개체마다 상태가 다름. 그런데 80% 이상이 엑셀이나 수기 장부로 관리. 연간 재고 폐사 손실률 평균 15-20%(₩수천만원). 날씨 급변 시 대응이 늦어 대량 폐사 발생.
솔루션
QR 태그로 개체 하나하나를 '일부러 불편하게' 추적하는 대신, 그 불편함이 폐사율 50% 감소와 정확한 원가관리로 직결. 개체별 사진·건강상태 기록, 기상청 API 연동 폐사 위험 경보, 계절별 수요 예측, 발주·출하 관리 + 회계 연동.
차별화
기존 ERP/재고관리는 식물을 'SKU 100개'로 퉁침 → GreenLedger는 '개체 5,000그루'를 각각 추적. 10배 불편하지만 이게 살아있는 재고의 본질. 공산품 재고관리 도구는 식물에 맞지 않고, 식물 전용 도구는 세계적으로도 부재.
수익
₩59,000/월 × 200업체(조경·화원·농장) = ₩11,800,000/월. 프리미엄(₩149,000/월, 10,000개체 이상 농장) 50업체 추가 시 ₩7,450,000 추가. 연간 폐사 손실 ₩3,000만원 중 50% 절감 = ₩1,500만원 절감 → 월 ₩59,000은 '공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