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조경업체 대표(재고 5,000개체 이상), 대형 화원/가든센터 운영자, 묘목·관엽식물 농장주, 화훼 경매 출하자
- 문제
- 식물은 성장하고 아프고 죽는 '살아있는 재고'. 같은 품종도 개체마다 상태가 다름. 그런데 80% 이상이 엑셀이나 수기 장부로 관리. 연간 재고 폐사 손실률 평균 15-20%(₩수천만원). 날씨 급변 시 대응이 늦어 대량 폐사 발생.
- 해결
- QR 태그로 개체 하나하나를 '일부러 불편하게' 추적하는 대신, 그 불편함이 폐사율 50% 감소와 정확한 원가관리로 직결. 개체별 사진·건강상태 기록, 기상청 API 연동 폐사 위험 경보, 계절별 수요 예측, 발주·출하 관리 + 회계 연동.
- 차별화
- 기존 ERP/재고관리는 식물을 'SKU 100개'로 퉁침 → GreenLedger는 '개체 5,000그루'를 각각 추적. 10배 불편하지만 이게 살아있는 재고의 본질. 공산품 재고관리 도구는 식물에 맞지 않고, 식물 전용 도구는 세계적으로도 부재.
핵심 기능
- 01
QR 태그 기반 개체별 등록·추적 (입고일, 수형, 규격, 사진)
- 02
기상청 API 연동 폐사 위험 자동 경보 (한파·폭염·폭우)
- 03
개체별 건강 기록 (병해충, 생장률, 관수 이력)
- 04
계절별 수요 예측 + 적정 재고량 추천
- 05
발주·출하 관리 + 거래처별 매출·원가 분석
- 06
월간 손실률 리포트 (폐사 원인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59,000/월 × 200업체(조경·화원·농장) = ₩11,800,000/월. |
|---|---|
| 근거 01 | 프리미엄(₩149,000/월, 10,000개체 이상 농장) 50업체 추가 시 ₩7,450,000 추가. |
| 근거 02 | 연간 폐사 손실 ₩3,000만원 중 50% 절감 = ₩1,500만원 절감 → 월 ₩59,000은 '공짜'.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화훼·조경 산업 ₩3.5조 (농림부 통계)유효 시장 조경업체·대형화원·식물농장 재고관리 도구 수요 ₩300억초기 목표 시장 첫해 200개 업체 × ₩59,000/월 = ₩1.4억/년
- 시장 흐름
- stable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원예/식물 키우기(일상 활동) × 랜덤(와일드카드) 충돌 → 식물의 개체별 변동성(랜덤성)을 관리하는 B2B 도구 발견
- 분석 방식
- 방법 4: 10배 불편 역발상 — 기존 재고관리가 '자동화·일괄처리'라면, 일부러 개체 하나하나를 추적하는 불편함 속에서 '살아있는 재고'의 본질적 가치 발견
- 포착 일자
-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