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3종 시설물(상가·소규모 빌딩) 관리업체 점검 담당자. 현재 줄자+육안+종이로 점검하는 현장 인력.
문제
건물 안전 점검을 육안+줄자로 수행하고 종이 체크리스트에 기록. 이전 점검 대비 변화량(균열 진행, 기울어짐) 정량 파악 불가. 하자 누락 시 법적 책임. 보고서 작성에 점검 시간의 40%를 소비.
솔루션
iPad LiDAR로 시설물 3D 스캔 → 이전 스캔과 mm 단위 자동 비교 → 균열 진행·기울어짐·침하 자동 감지 → Bluetooth 환경센서(온습도·진동) 데이터 통합 → 법정 양식 점검 보고서 자동 생성. UI는 흑백 도면 기반(건축 표준), 하자 부위만 적색 표시.
차별화
점검 시간 70% 단축. mm 단위 정밀도로 육안 대비 10배 정확한 변형 감지. 시계열 비교로 '악화 속도' 정량화. 보고서 수작업 제거.
수익
B2B SaaS 월 ₩199,000 × 100 업체 = 월 ₩19,900,000. 점검 인력 일당 ₩25만원, 보고서 외주 건당 ₩10만원. 월 1회 점검+보고서 비용만 해도 ₩35만원 → ₩199K는 43%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