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스니커즈 리셀 플랫폼(KREAM, 솔드아웃), C2C 마켓(번개장터, 중고나라), 오프라인 리셀샵. 매일 수백~수천 켤레를 감정해야 하는 검수팀.
문제
중고 스니커즈 상태 등급(S/A/B/C)을 감정사가 실물을 직접 보고 판단. 감정사마다 기준 불일치 → 구매자 분쟁 빈번. C2C 플랫폼은 감정 인프라 자체가 없어 '사진만 보고 거래' → 사기·분쟁 다발.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하던 작업.
솔루션
운동화 사진 6장(좌·우·앞·뒤·밑창·내부) 업로드 → AI가 밑창 마모도, 어퍼 오염·스크래치, 변색, 실밥 상태 분석 → S/A/B/C 등급 + 부위별 상세 리포트 + 예상 리셀가 산출. REST API로 기존 플랫폼에 바로 연동.
차별화
감정 시간 15분 → 30초(300배 속도). 감정 비용 ₩5,000/건 → ₩500/건(90% 절감). 일관된 AI 기준으로 감정사 간 편차 제거, 분쟁 80% 감소.
수익
API 건당 ₩500 × 월 30,000건 = 월 ₩15,000,000. 또는 SaaS 월 ₩990,000 × 15개 플랫폼/리셀샵 = ₩14,850,000. 감정사 인건비 ₩5,000/건 대비 90% 절감이므로 가격 저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