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서울 소재 부동산 중개사무소 (반지하/옥탑방/노후 매물 비중 높은 관악구·동작구·마포구)
문제
반지하/옥탑방은 사진만으로 임차인 유치 거의 불가. 가상 스테이징 외주는 건당 ₩10~30만원, 3~5일 소요. 대부분 중개사는 비용 부담에 어두운 사진 그대로 올림 → 공실 장기화.
솔루션
스마트폰 사진 업로드 → AI가 반지하 특유의 문제(어둠, 습기감, 좁은 채광)를 보정하고 가구·조명 가상 배치 → 30초 내 리노베이션 렌더 생성
차별화
해외 가상 스테이징(Zillow 등)은 정상 매물 기준. RenderPad는 한국 비선호 매물(반지하 좁은 채광, 옥탑 경사천장, 반지하 곰팡이벽)에 특화된 AI 모델. 이 데이터는 한국에서만 수집 가능
수익
건당 ₩15,000 × 월 평균 8건 × 200 중개사무소 = ₩24,000,000/월. 공실 1개월 = 월세 ₩50만원+ 손실 대비 ₩1.5만원은 즉시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