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
FlashShelf
사람 중개인이 품질 보증하는 B2B 잉여식자재 거래소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공급측: 호텔 조리팀장, 뷔페 매니저, 대형 베이커리 생산 관리자 / 수요측: 푸드트럭 사장, 소형 식당 주인, 반찬가게 운영자, 기업 구내식당 영양사
- 문제
- 호텔·뷔페·베이커리가 매일 수십만 원 식자재를 폐기. 기부는 물류 복잡·식품안전 리스크. Too Good To Go식 B2C는 한국 소비자가 '남은 음식'에 거부감 강함. 현재 일부 업소는 아는 식당에 비공식적으로 헐값 양도하지만 체계 없음.
- 해결
- 지역별 전문 중개인(식품업 경력자)이 공급처를 매일 방문, 잉여 식자재 품질을 직접 확인한 뒤 수요처와 매칭. AI 자동 매칭이 아닌 사람이 품질과 신뢰를 보증. 플랫폼은 거래 관리·정산·세금계산서·식품안전 이력 추적을 자동화.
- 차별화
- Too Good To Go = B2C + AI 매칭 → 한국에서 문화적 거부감. FlashShelf = B2B + 사람 보증 → 체면 문제 없음, 품질 신뢰 확보. 식자재 원가 대비 40-70% 할인으로 수요처 원가 절감.
핵심 기능
- 01
중개인 전용 앱: 잉여 식자재 촬영·등록·품질 등급 평가
- 02
수요처 대시보드: 지역·식자재 종류별 실시간 매물 확인
- 03
자동 정산·세금계산서 발행·식품안전 추적 기록
- 04
공급처별 잉여 발생 패턴 분석 리포트 (발주량 최적화 참고)
- 05
중개인 성과 관리 및 인센티브 시스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거래 수수료 12%. |
|---|---|
| 근거 01 | 평균 B2B 거래 ₩250,000 × 수수료 ₩30,000/건. |
| 근거 02 | 월 350건 = 월 ₩10,500,000. |
| 근거 03 | 중개인 수당(수수료의 40%) 지급 후 플랫폼 순수익 ₩6,300,000. |
| 근거 04 | 스케일업 시 거래 건수 확대 + 중개인 인당 효율 향상.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음식물 폐기 비용 연 약 ₩20조, 잉여 식자재 재유통 가능 규모 ₩2조유효 시장 수도권 호텔·뷔페·대형 식당·베이커리 잉여 식자재 B2B 재유통 ₩3,000억초기 목표 시장 서울 강남·종로·마포 권역 잉여 식자재 B2B 거래 ₩50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오로라(예측 불가한 잉여 발생 = 오로라처럼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름) × Too Good To Go(마감 할인 → B2B로 전환) × 역발상(AI 매칭을 사람 중개인으로 대체)
- 분석 방식
- 방법 3: 해외 검증 모델 변형 + 역발상 — TGTG의 B2C를 B2B로, AI 알고리즘을 신뢰 기반 사람 중개인으로 뒤집음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