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공급측: 호텔 조리팀장, 뷔페 매니저, 대형 베이커리 생산 관리자 / 수요측: 푸드트럭 사장, 소형 식당 주인, 반찬가게 운영자, 기업 구내식당 영양사
문제
호텔·뷔페·베이커리가 매일 수십만 원 식자재를 폐기. 기부는 물류 복잡·식품안전 리스크. Too Good To Go식 B2C는 한국 소비자가 '남은 음식'에 거부감 강함. 현재 일부 업소는 아는 식당에 비공식적으로 헐값 양도하지만 체계 없음.
솔루션
지역별 전문 중개인(식품업 경력자)이 공급처를 매일 방문, 잉여 식자재 품질을 직접 확인한 뒤 수요처와 매칭. AI 자동 매칭이 아닌 사람이 품질과 신뢰를 보증. 플랫폼은 거래 관리·정산·세금계산서·식품안전 이력 추적을 자동화.
차별화
Too Good To Go = B2C + AI 매칭 → 한국에서 문화적 거부감. FlashShelf = B2B + 사람 보증 → 체면 문제 없음, 품질 신뢰 확보. 식자재 원가 대비 40-70% 할인으로 수요처 원가 절감.
수익
거래 수수료 12%. 평균 B2B 거래 ₩250,000 × 수수료 ₩30,000/건. 월 350건 = 월 ₩10,500,000. 중개인 수당(수수료의 40%) 지급 후 플랫폼 순수익 ₩6,300,000. 스케일업 시 거래 건수 확대 + 중개인 인당 효율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