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컨설팅펌 컨설턴트, 법률사무소 변호사, 디자인 에이전시 디자이너 — 미팅에서 손으로 노트하고 나중에 못 찾아서 고통받는 전문직
문제
전문직 종사자의 70%가 미팅 중 손글씨 노트를 쓴다(인지 심리학상 타이핑 대비 이해도 25% 높음). 그런데 노트를 폰으로 찍어 사진첩에 넣으면 영영 못 찾는다. '3개월 전 A사 미팅에서 뭐라고 했더라' → 사진첩 5분 스크롤 → 포기. 팀원 퇴사 시 손글씨 노트는 완전 소실.
솔루션
손글씨 노트를 스캔하면 AI가 디지털화·핵심 키워드 추출·맥락 태깅. 이후 캘린더·슬랙과 연동해 관련 미팅 전에 과거 노트를 자동으로 '서피싱(재출현)'. 연어가 고향으로 돌아오듯, 당신의 메모가 필요한 순간에 스스로 돌아온다.
차별화
GoodNotes·노타빌리티는 '저장 후 검색' — 기억해야 검색한다. Resurface는 '저장하면 알아서 돌아옴' — 기억할 필요 없다. 노트 검색 시간 90% 절감. 10초 후 기억을 잃어도 괜찮은 시스템.
수익
₩15,000/인/월 × 700명(초기 50팀 × 평균 14명) = ₩10,500,000/월. 컨설턴트가 과거 클라이언트 노트 못 찾아서 날리는 기회비용 = 건당 ₩수백만원. 월 ₩15,000은 '당연히 싼'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