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1차 B2B: EV 충전 통합 데이터가 필요한 내비앱·차량 OEM·물류·보험 기업. 2차 기여자: 충전소 실시간 상태를 공유하는 EV 운전자
- 문제
- 한국 EV 충전 네트워크 20개+(한전·환경부·차지비·에버온·SK시그넷 등) 각각 폐쇄적 앱 운영. 통합 실시간 데이터 없음. 내비앱이 충전소 정보를 표시하려면 20개 사업자와 개별 계약 필요. 공식 API는 '고장' 상태를 반영하지 않아 현장 가면 고장인 경우 빈번.
- 해결
- Bluesky AT Protocol 철학을 차용한 오픈 충전소 데이터 네트워크. 운전자가 충전소 실시간 상태(가동/고장/대기 줄)를 기여하고, 기여 데이터를 정제하여 통합 API로 B2B 판매. 'EV 충전의 Plaid' — 파편화된 충전 인프라를 단일 API로 통합.
- 차별화
- 개별 충전 앱 20개 설치 대비: 단일 API로 전국 충전소 실시간 데이터 접근. 사용자 기여 데이터로 공식 API 대비 '고장 여부' 정확도 10배. 오픈 프로토콜로 특정 벤더 종속 없음.
핵심 기능
- 01
전국 EV 충전소 통합 실시간 상태 REST API
- 02
운전자 크라우드소싱 기반 충전소 고장/대기 리포트
- 03
충전 사업자별 실시간 요금 비교 엔진
- 04
EV 차종별 호환 충전기 자동 필터링
- 05
기여자 리워드 시스템 (무료 충전 크레딧 적립)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API 구독 월 ₩149,000 × 목표 100 기업 = 월 ₩14,900,000. |
|---|---|
| 근거 01 | 내비앱이 충전소 데이터 20개 사업자 개별 계약 시 인건비+시간 월 ₩500만+ 소요. |
| 근거 02 | 월 ₩15만으로 즉시 대체 가능.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EV 충전 인프라 데이터/SW 시장 약 ₩5,000억 (2026, 연 30%+ 성장)유효 시장 EV 충전 데이터 필요 기업(내비앱·OEM·보험·물류·충전사업자) 약 500개, 데이터 API 시장 ₩15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내비/모빌리티/물류 기업 50개, 연 ₩9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블루스카이(오픈 프로토콜·탈중앙 철학) × EV충전(파편화된 폐쇄적 충전 인프라) + 페르소나(자유·투명성에 미친 출소 천재 프로그래머가 폐쇄 생태계에 분노)
- 분석 방식
- 페르소나 + 테마 충돌: '감옥에서 나온 천재'의 시선으로 EV 충전 생태계의 폐쇄성을 해체. 누구도 데이터를 독점할 수 없는 오픈 구조가 역설적으로 최강 해자.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