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PlugPost

EV 충전소 통합 데이터 오픈 API

idea자동 생성데이터 플랫폼모빌리티#EV충전#데이터집약#오픈API#탈중앙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1차 B2B: EV 충전 통합 데이터가 필요한 내비앱·차량 OEM·물류·보험 기업. 2차 기여자: 충전소 실시간 상태를 공유하는 EV 운전자
문제
한국 EV 충전 네트워크 20개+(한전·환경부·차지비·에버온·SK시그넷 등) 각각 폐쇄적 앱 운영. 통합 실시간 데이터 없음. 내비앱이 충전소 정보를 표시하려면 20개 사업자와 개별 계약 필요. 공식 API는 '고장' 상태를 반영하지 않아 현장 가면 고장인 경우 빈번.
해결
Bluesky AT Protocol 철학을 차용한 오픈 충전소 데이터 네트워크. 운전자가 충전소 실시간 상태(가동/고장/대기 줄)를 기여하고, 기여 데이터를 정제하여 통합 API로 B2B 판매. 'EV 충전의 Plaid' — 파편화된 충전 인프라를 단일 API로 통합.
차별화
개별 충전 앱 20개 설치 대비: 단일 API로 전국 충전소 실시간 데이터 접근. 사용자 기여 데이터로 공식 API 대비 '고장 여부' 정확도 10배. 오픈 프로토콜로 특정 벤더 종속 없음.

핵심 기능

  1. 01

    전국 EV 충전소 통합 실시간 상태 REST API

  2. 02

    운전자 크라우드소싱 기반 충전소 고장/대기 리포트

  3. 03

    충전 사업자별 실시간 요금 비교 엔진

  4. 04

    EV 차종별 호환 충전기 자동 필터링

  5. 05

    기여자 리워드 시스템 (무료 충전 크레딧 적립)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B2B API 구독 월 ₩149,000 × 목표 100 기업 = 월 ₩14,900,000.
근거 01내비앱이 충전소 데이터 20개 사업자 개별 계약 시 인건비+시간 월 ₩500만+ 소요.
근거 02월 ₩15만으로 즉시 대체 가능.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EV 충전 인프라 데이터/SW 시장 약 ₩5,000억 (2026, 연 30%+ 성장)유효 시장 EV 충전 데이터 필요 기업(내비앱·OEM·보험·물류·충전사업자) 약 500개, 데이터 API 시장 ₩15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내비/모빌리티/물류 기업 50개, 연 ₩9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블루스카이(오픈 프로토콜·탈중앙 철학) × EV충전(파편화된 폐쇄적 충전 인프라) + 페르소나(자유·투명성에 미친 출소 천재 프로그래머가 폐쇄 생태계에 분노)
분석 방식
페르소나 + 테마 충돌: '감옥에서 나온 천재'의 시선으로 EV 충전 생태계의 폐쇄성을 해체. 누구도 데이터를 독점할 수 없는 오픈 구조가 역설적으로 최강 해자.
포착 일자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