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고령 부모의 병원비·간병비·생활비를 형제끼리 분담해야 하는 30-50대. 특히 '내가 더 냈다'/'형은 왜 안 내냐' 갈등을 겪고 있는 가구.
- 문제
- 부모님 돌봄비를 형제끼리 나누는데 기준이 없음. 누가 얼마 냈는지 카톡으로 대충 공유 → 불신 축적 → 명절마다 폭발. 앞으로 간병비가 얼마나 들지 예측 불가 → 불안. 엑셀로 정리하다 포기. '돈 얘기 꺼내기 싫어서' 혼자 다 떠안는 사람 발생.
- 해결
- 돌봄 비용 자동 수집(영수증 촬영·문자 파싱) + 소득·자산 비례 공정 분담 비율 AI 산정 + 월별 자동 정산·송금 + 향후 3년 돌봄비 예측 대시보드. 데이터로 말하니 감정 싸움 없음.
- 차별화
- 더치페이 앱(토스·카카오페이)은 '1/N'만 가능. Kinly는 소득 비례·돌봄 기여도(직접 간병 시간) 반영한 공정 분담 산정 + 미래 비용 예측. 가족 갈등이라는 감정 문제를 데이터 인텔리전스로 해결하는 유일한 서비스.
핵심 기능
- 01
돌봄 비용 자동 수집 (영수증 OCR + 병원비 문자 자동 파싱)
- 02
소득·자산·직접 돌봄 시간 반영 공정 분담 비율 AI 산정
- 03
월별 자동 정산 + 토스·카카오페이 송금 연동
- 04
향후 3년 예상 돌봄비 예측 대시보드 (질환별 통계 기반)
- 05
가족 공유 돌봄 캘린더 + 병원 동행·간병 일정 조율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C 구독 ₩12,900/월 × 목표 1,000가구 = 월 ₩12,900,000. |
|---|---|
| 근거 01 | 형제간 돈 갈등으로 관계 파탄 시 정서적·법적 비용 수천만원 → 월 ₩12,900은 '보험료' 수준. |
| 근거 02 | 프리미엄(예측 리포트+세금공제 안내) ₩24,900.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고령 부모 돌봄 관련 시장 약 ₩12조 (의료비·간병비·생활비 포함, 65세+ 인구 950만명)유효 시장 형제 2명 이상 + 부모님 돌봄 비용 발생 가구 약 200만 가구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수도권 중심 1,000가구 = ₩1.5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데이터 인텔리전스(돌봄비 예측·벤치마크) × 부모님과의 갈등(형제간 돌봄비 분쟁) + '세상에서 가장 운이 나쁜 사람' 페르소나(형제 중 혼자 돌봄비 떠안은 사람)
- 분석 방식
- 방법 9: 극한 페르소나 — 형제는 안 내고, 부모님은 아프고, 돈은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필요한 도구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