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고령 부모의 병원비·간병비·생활비를 형제끼리 분담해야 하는 30-50대. 특히 '내가 더 냈다'/'형은 왜 안 내냐' 갈등을 겪고 있는 가구.
문제
부모님 돌봄비를 형제끼리 나누는데 기준이 없음. 누가 얼마 냈는지 카톡으로 대충 공유 → 불신 축적 → 명절마다 폭발. 앞으로 간병비가 얼마나 들지 예측 불가 → 불안. 엑셀로 정리하다 포기. '돈 얘기 꺼내기 싫어서' 혼자 다 떠안는 사람 발생.
솔루션
돌봄 비용 자동 수집(영수증 촬영·문자 파싱) + 소득·자산 비례 공정 분담 비율 AI 산정 + 월별 자동 정산·송금 + 향후 3년 돌봄비 예측 대시보드. 데이터로 말하니 감정 싸움 없음.
차별화
더치페이 앱(토스·카카오페이)은 '1/N'만 가능. Kinly는 소득 비례·돌봄 기여도(직접 간병 시간) 반영한 공정 분담 산정 + 미래 비용 예측. 가족 갈등이라는 감정 문제를 데이터 인텔리전스로 해결하는 유일한 서비스.
수익
B2C 구독 ₩12,900/월 × 목표 1,000가구 = 월 ₩12,900,000. 형제간 돈 갈등으로 관계 파탄 시 정서적·법적 비용 수천만원 → 월 ₩12,900은 '보험료' 수준. 프리미엄(예측 리포트+세금공제 안내) ₩24,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