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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연 10건 이상 프로젝트 수행하는 중소 건설사·인테리어 시공업체 현장소장
- 문제
- 프로젝트 완공 전 하자보수(펀치리스트)를 카톡 사진 + 엑셀로 관리. 누락·지연·책임전가 빈번. 준공 지연 시 일당 수백만원 손해
- 해결
- 현장 워크스루 중 모바일로 하자 촬영·음성 메모·위치 태깅 → AI가 하자 유형·심각도 자동 분류 → 시공사 자동 배정 → 보수 완료 사진 대조 → 준공 서류 자동 생성
- 차별화
- 카톡+엑셀 대비: 하자 누락률 90% 감소, 클로즈아웃 기간 평균 3주→1주 단축, 준공 서류 자동 생성으로 행정 시간 80% 절감
핵심 기능
- 01
모바일 하자 촬영·음성·위치 태깅
- 02
AI 하자 유형·심각도 자동 분류
- 03
시공사별 자동 작업지시서 발송
- 04
보수 전후 사진 대조 완료 검증
- 05
준공 펀치리스트 보고서 자동 생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79,000/월 × 목표 200 프로젝트 = ₩15,800,000/월. |
|---|---|
| 근거 01 | 준공 1일 지연 = ₩200만+ 손해이므로 월 ₩79,000은 즉시 회수.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건설 하자보수 관리 시장 약 ₩3,000억/년유효 시장 중소 건설사·인테리어 업체 20,000곳 × ₩79,000 = ₩19억/년초기 목표 시장 서울·경기 인테리어 업체 200곳 × ₩79,000 = ₩1,580만/월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ASMR(세밀한 감각 기록)의 본질 × 끝(프로젝트 마무리)의 본질 → 건설 클로즈아웃의 '세밀한 마무리 기록' 문제로 착지
- 분석 방식
- 방법 3: 토픽 본질 추출 후 타 도메인 적용. ASMR의 '미세한 감각 포착'을 건설 하자 탐지로, '끝'을 프로젝트 클로즈아웃으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