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HACCP 인증 의무 대상 식품 제조업체·프랜차이즈 본사 품질관리 담당자
문제
냉장·냉동 온도를 수기 기록하거나 단순 센서 알림만 사용. 위반 시 대응(폐기·보험·보고)이 수동. 식약처 감사에서 기록 불비로 영업정지 리스크
솔루션
IoT 온도 센서 연동 + 규칙 엔진: '냉동고 -18°C 이상 30분 지속 시 → 자동 폐기 지시 + 보험 청구 서류 생성 + 식약처 보고서 작성'. 데스노트처럼 규칙 작성 → 결과 자동 실행
차별화
기존 온도 모니터링은 알림만. ColdCode는 위반 발생 시 후속 조치(폐기·보험·보고)까지 자동 실행. 대응 시간 4시간→5분, 감사 준비 시간 90% 감소
수익
B2B SaaS ₩49,000/월 × 목표 300 업체 = ₩14,700,000/월. 온도 위반 1건 미대응 시 영업정지 + 폐기 비용 ₩500만+ 발생하므로 월 ₩49,000은 보험료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