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피치덱·제안서·랜딩페이지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케터, 디자인 에이전시, 프리랜서 디자이너. '이 디자인 괜찮나?'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사람
문제
제안서·피치덱·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이게 좋은 첫인상을 주는가?' 확인할 방법이 없음. 동료에게 물어보면 주관적이고, A/B 테스트는 시간·비용 과다. 만든 사람(참여자)은 자기 작업물의 문제를 못 보는 인지 편향. 결국 감으로 제출 → 첫인상 실패 → 투자·거래 불발
솔루션
AI 시선 추적 시뮬레이션 + 색상·레이아웃·타이포 조화 분석으로 '관찰자(처음 보는 사람)의 첫 3초 경험'을 객관적 리포트로 제공. 히트맵·개선 포인트·예상 전환율 변화까지 포함
차별화
Canva·Figma는 '만드는 도구', GlanceIQ는 '평가하는 도구'. 만든 후 '관찰자의 눈'으로 첫인상을 객관 측정하는 전문 도구는 없음. 예술가 수준의 비주얼 감각을 AI로 민주화
수익
Pro ₩29,000/월 × 300팀 + Team ₩79,000/월 × 50팀 = ₩8,700,000 + ₩3,950,000 = ₩12,650,000. 제안서 1건 수주 ₩500만원+ 대비 월 ₩29,000은 즉각 회수. 건당 과금 모델도 병행 (₩5,00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