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시내버스 운수업체 안전관리 담당자, 지자체 교통과, 대중교통 보험사
문제
한국 버스 급정거·급가속 민원 연 수만 건이나 객관적 측정 수단 전무. 현재: 민원 접수→CCTV 수동 확인→구두 경고→반복. 기사별 비교 데이터 자체가 없음
솔루션
기사 스마트폰 자이로스코프·가속도계로 급정거·급가속·급커브 실시간 감지 → 운행별 승차감 점수 산출 → 관리자 대시보드. 추가 하드웨어 설치비 ₩0
차별화
기존 텔레매틱스는 GPS+연비 중심, 하드웨어 대당 ₩30만+. RideSense는 스마트폰만으로 작동하며 '승차감'이라는 새 KPI를 측정
수익
₩9,900/대·월 × 1,500대 = ₩14,850,000. 버스 사고 1건 처리비 ₩3,000만. 사고율 5% 감소로 운수업체 연 수억 절감 → 대당 월 만원은 보험료 대비 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