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0~300인 IT·스타트업 팀장/총무. 매일 '뭐 먹지' 슬랙 토론에 30분 소모하는 팀
문제
한국 직장인 고유 문화: 팀 전원이 반드시 같이 점심을 먹고, 매일 '뭐 먹지' 토론 30분. 연간 팀당 120시간 생산성 낭비. 식권대장·배민비즈니스는 결제만 해결하지 '어디서 먹을지' 의사결정은 여전히 사람이 수동으로 해야 함
솔루션
슬랙/팀즈 봇이 매일 11시에 '오늘의 장터' 자동 발표. 조선시대 오일장 순환 로직으로 주변 제휴 식당을 요일별 자동 배정 + 단체 할인 적용. 팀장이 '확정' 탭 → 식당에 단체 예약 자동 전송. 선택이 아니라 배정 — 선택 피로 자체를 제거
차별화
기존 식대 앱은 '어디서 먹을지'를 안 풀었음. TableRota는 의사결정 자체를 제거해서 매일 30분→0분. 식당은 일별 단체 주문이 예측 가능 → 식재료 발주 최적화 + 폐기 30% 감소
수익
식당 수수료 5%(건당 ₩2,500) × 210팀 × 월 20일 = ₩10,500,000 + 기업 구독 ₩30,000/월 × 70개사 = ₩2,100,000. 합계 월 ₩12,6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