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직원 10-100명 규모 IT 스타트업 및 이커머스 기업의 대표 또는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현재 Excel과 구글시트로 개인정보 보유현황을 관리하거나 아예 방치 중인 회사.
문제
2024년 개인정보보호법 강화로 보유기간 초과 데이터 삭제·동의 갱신이 의무화. 위반 시 과태료 매출의 최대 3%. 그러나 대부분 기업이 어떤 DB에 어떤 개인정보가 얼마나 있는지조차 파악 못하고, Excel로 수동 관리하거나 방치 중. 전담 인력을 둘 여력도 없음.
솔루션
기업 DB·SaaS(Slack, Notion, CRM 등)에 연동하여 개인정보 보유 현황을 자동 스캔·매핑. 보유기간 만료 시 자동 삭제 실행 또는 동의 갱신 이메일 발송.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감사 대응용 처리 로그를 원클릭 리포트로 생성.
차별화
수동 Excel 관리 대비 10배 빠른 컴플라이언스 달성. 과태료 리스크 99% 감소. 전담 인력 1명 인건비(월 ₩400만원+) 절감.
수익
B2B SaaS 월 ₩49,000 × 목표 300업체 = 월 ₩14,700,000. 과태료(매출 3%) 대비 월 ₩49,000은 보험료 수준. 전담 인력(월 ₩400만원) 대비 1/80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