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키오스크 10대 이상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본사 (패스트푸드, 영화관, 병원, 관공서, 무인매장)
- 문제
- 키오스크 주문 이탈률이 15-30%에 달하지만, 어디서 왜 이탈하는지 정량 데이터가 전무. 현재 방법: 매장 직원 구두 보고, 건당 ₩500만원짜리 UX 컨설팅, 또는 방치. 특히 고령자·외국인 이탈이 심각하나 파악 불가.
- 해결
- 키오스크 소프트웨어에 JS/Android SDK 한 줄 삽입. 개인정보 없이 익명으로 터치 좌표, 화면별 체류시간, 이탈 지점, 반복 터치(분노 탭), 되돌아가기 빈도를 수집. 대시보드에서 마찰 히트맵 확인, AI가 UI 개선안 자동 제안.
- 차별화
- 기존 UX 리서치: 건당 ₩500만원, 3개월, 샘플 30명. TapTrack: SDK 한 줄, 실시간 전수 데이터, 월 ₩4.9만원. 100배 저렴하고 1000배 많은 데이터.
핵심 기능
- 01
익명 터치 패턴 수집 SDK (GDPR/PIPA 준수)
- 02
실시간 마찰 히트맵 대시보드
- 03
AI 기반 UI 레이아웃 개선 제안
- 04
화면별 이탈 퍼널 분석
- 05
분노 탭·반복 터치 감지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49,000/월/매장 × 300매장 = ₩14,700,000/월. |
|---|---|
| 근거 01 | 키오스크 이탈률 10% 감소 = 매장 매출 5%+ 증가(월 수십만원)이므로 ₩4.9만원은 ROI 10배 이상.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키오스크 시장 약 ₩2조원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연 15% 성장)유효 시장 키오스크 운영 분석/최적화 소프트웨어 시장 약 ₩2,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중대형 프랜차이즈 50개사 × 연 ₩600만원 = 연 ₩30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키오스크 난이도(불만) × B2B API(카테고리) 충돌. 키오스크 불만은 사회적 이슈(고령자 소외)인데, 운영자에게 데이터를 주는 B2B 도구가 전무.
- 분석 방식
- 방법 5: 불만/고통에서 사업 찾기 — 키오스크 앞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의 고통을 운영자가 볼 수 있게 하면 돈이 된다
- 포착 일자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