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월 매출 ₩1,000만-5,000만 규모 독립 카페·소형 식당 사장님. 포스 데이터는 있지만 분석할 시간·능력이 없는 1-3인 운영자
문제
독립 카페 사장님은 원두·우유·시럽 등 재고 과잉 발주, 피크 외 시간대 인력 낭비, 메뉴별 실제 마진율 미파악으로 매달 15-20%의 숨은 비용 손실을 겪지만, 현재 엑셀이나 감으로 관리 중. '바리스타는 커피는 잘 만들지만 숫자는 못 본다'는 구조적 문제
솔루션
POS·재고 시스템에 연동해 매일 자동으로 매장의 '비치코밍'을 수행 — 매출·원가·인건비·폐기량 데이터 속에서 숨겨진 낭비 포인트를 발굴하고 구체적 절감 액션을 제시. 매장 POS가 설치된 건물 안에서만 데이터를 수집하는 현장 밀착형 구조
차별화
기존 POS 분석 도구는 '어제 매출이 얼마'를 보여줄 뿐이지만, PourScan은 '왜 낭비되는지 + 구체적으로 얼마를 아끼는 액션'까지 제시. 동종 업종 벤치마크 비교로 '내 매장이 평균 대비 어디서 새는지' 즉시 파악 가능
수익
B2B SaaS 월 ₩49,000 × 300 매장 = 월 ₩14,700,000. 평균 매장이 월 ₩20-50만원 절감 효과를 얻으므로 ROI 4-10배. 사장님 입장에서 ₩49,000은 '원두 1kg 값'으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