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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월 매출 ₩1,000만-5,000만 규모 독립 카페·소형 식당 사장님. 포스 데이터는 있지만 분석할 시간·능력이 없는 1-3인 운영자
- 문제
- 독립 카페 사장님은 원두·우유·시럽 등 재고 과잉 발주, 피크 외 시간대 인력 낭비, 메뉴별 실제 마진율 미파악으로 매달 15-20%의 숨은 비용 손실을 겪지만, 현재 엑셀이나 감으로 관리 중. '바리스타는 커피는 잘 만들지만 숫자는 못 본다'는 구조적 문제
- 해결
- POS·재고 시스템에 연동해 매일 자동으로 매장의 '비치코밍'을 수행 — 매출·원가·인건비·폐기량 데이터 속에서 숨겨진 낭비 포인트를 발굴하고 구체적 절감 액션을 제시. 매장 POS가 설치된 건물 안에서만 데이터를 수집하는 현장 밀착형 구조
- 차별화
- 기존 POS 분석 도구는 '어제 매출이 얼마'를 보여줄 뿐이지만, PourScan은 '왜 낭비되는지 + 구체적으로 얼마를 아끼는 액션'까지 제시. 동종 업종 벤치마크 비교로 '내 매장이 평균 대비 어디서 새는지' 즉시 파악 가능
핵심 기능
- 01
POS 연동 실시간 낭비 항목 감지
- 02
재고 과잉·유통기한 임박 자동 알림
- 03
시간대별 인건비 대비 매출 효율 분석
- 04
동종 업종·지역 벤치마크 자동 비교
- 05
월간 비용 절감 액션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49,000 × 300 매장 = 월 ₩14,700,000. |
|---|---|
| 근거 01 | 평균 매장이 월 ₩20-50만원 절감 효과를 얻으므로 ROI 4-10배. |
| 근거 02 | 사장님 입장에서 ₩49,000은 '원두 1kg 값'으로 인식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외식업 운영 소프트웨어 시장 약 ₩8,000억 (70만+ 외식업체)유효 시장 디지털 도구 도입 의향 있는 독립 카페·소형 식당 약 ₩2,000억초기 목표 시장 서울 독립 카페·식당 300-500개소 타겟, 연 ₩1.8-2.9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바리스타(카페 운영) × 비치코밍(방대한 잡음 속 가치 발굴) × 특정 건물 안에서만 작동(POS 현장 연동)
- 분석 방식
- 방법: 메타포 전이 — 비치코밍의 '해변 잡동사니 속 보석 찾기' 패턴을 F&B 운영 데이터 속 숨은 낭비 탐색에 적용
- 포착 일자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