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기사 20-100명 규모 택배·퀵·새벽배송 업체의 배차 관리자 및 현장 기사
문제
배송 기사가 하루 200-500회 핸드폰 화면을 확인하며 경로·화물 정보를 읽음. 전방 주시 불량으로 연간 배송 차량 사고 12,000건+. 현재 해결법: 거치대+네이버지도 or 음성 안내. 복잡한 배송 순서·취급주의 정보는 결국 화면을 봐야 함.
솔루션
스마트폰 진동 패턴을 '촉각 언어'로 설계하여 좌회전·우회전·정지·취급주의·급배송 등 모든 정보를 진동으로 전달. 기사는 화면을 한 번도 보지 않고 배송 완료 가능.
차별화
기존 내비+음성 대비: ①화면 확인 90% 감소 ②취급주의 등 화물 속성까지 햅틱 전달(경쟁 제품 전무) ③기존 스마트폰 활용으로 추가 하드웨어 비용 제로
수익
B2B SaaS 월 ₩690,000/플릿(기사 20-50명) × 목표 20개 플릿 = 월 ₩13,800,000. 사고 1건 방지 = ₩200만원+ 절감이므로 월 69만원은 '공짜'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