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한정판 바이럴 마케팅을 원하지만 자체 구축 역량이 없는 식품·음료·뷰티 D2C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
- 문제
- 포켓몬빵이 증명한 '컬렉터블 마케팅'(매출 300%↑)을 따라 하고 싶지만, 스티커 디자인·레어리티 설계·소비자 수집 앱·한정 드랍 타이밍 관리를 전부 자체 구축할 역량 없음. 현재 해결법: 에이전시에 수천만원 외주 or 그냥 포기.
- 해결
- 브랜드가 대시보드에서 컬렉터블 시리즈를 설계하고 레어리티·시즌·드랍 카운트다운을 설정하면, 패키지용 QR코드 + 소비자 수집 앱이 자동 생성. 소비자는 제품 구매 후 QR 스캔으로 수집·교환·랭킹 참여.
- 차별화
- ①에이전시 외주 대비 1/10 비용으로 컬렉터블 캠페인 풀세트 런칭 ②카운트다운 타이머 기반 시즌 한정 드랍으로 FOMO 극대화 ③수집률 × 재구매 상관관계 실시간 분석 (경쟁 도구 전무)
핵심 기능
- 01
브랜드 대시보드: 컬렉터블 시리즈 디자인·레어리티 티어·발행량 관리
- 02
카운트다운 타이머 엔진: 시즌 한정 드랍 스케줄 + 소비자 앱 FOMO 푸시
- 03
QR/NFC 패키지 연동: 제품 스캔 → 즉시 컬렉션 추가
- 04
소비자 수집 앱: 도감·교환 마켓·수집 랭킹·레어 알림
- 05
캠페인 ROI 대시보드: 컬렉터블별 수집률 × 재구매율 상관관계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149,000/브랜드 × 목표 100개 브랜드 = 월 ₩14,900,000. |
|---|---|
| 근거 01 | 부가: QR 스캔당 ₩10(월 50만 스캔 = ₩500만 추가). |
| 근거 02 | 브랜드에게 매출 30%+ 상승 기대치 대비 월 15만원은 즉시 결정 가능.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판촉/프로모션 시장 약 ₩12조유효 시장 식품·소비재 한정판 캠페인 시장 약 ₩2,0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인디 식품/음료/뷰티 브랜드 100개 ≈ ₩1.8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포켓몬 빵(컬렉터블 광풍) × 타이머(시간 제한 드랍): 한정판+수집+카운트다운 메커니즘을 SaaS화
- 분석 방식
- 방법 3: 역발상 — '경쟁자가 따라할 수 없을 만큼 이상한 것' = CPG 공급망 이해 + 게임 수집 심리 설계를 동시에 요구하는 B2B 도구
- 포착 일자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