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학벌이 아닌 실무 역량 기반 채용을 원하는 IT 스타트업·중견기업 채용 담당자 및 CTO
문제
한국 채용은 여전히 학벌·스펙 중심. '블라인드 채용' 정책은 있지만 면접에서 학벌 확인. 기존 코딩 테스트(프로그래머스 등)는 알고리즘만 측정하고 실무 역량과 괴리. 현재 해결법: 이력서 스크리닝 + 기술 면접 → 채용 미스매치율 30%+, 1건당 ₩3,000만원+ 손실.
솔루션
후보자는 아바타 기반 완전 익명 프로필로 참여. AI가 직무별 랜덤 실무 챌린지(실제 업무 시뮬레이션)를 생성해 매번 고유 문제 출제 → 답안 공유 원천 차단. 기업은 이름·학교·나이 없이 순수 실무 스코어와 작업물만 보고 채용 결정.
차별화
①기존 코딩 테스트 대비: 알고리즘이 아닌 실제 업무 시뮬레이션(API 설계, 장애 대응, 코드리뷰 등) ②AI 랜덤 생성으로 모든 후보자가 고유 문제 → 치팅 원천 차단 ③아바타 시스템으로 최종 면접까지 완전 익명 유지
수익
기업 월 ₩299,000/계정(무제한 평가) × 목표 50개사 = 월 ₩14,950,000. 프리미엄: 채용 성사 시 연봉 5% 성공보수. 채용 미스매치 1건 = ₩3,000만원+ 비용 → 월 30만원은 면접 1회 실패 방지만으로도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