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환자 스크리닝 효율화를 원하는 정신건강의학과·가정의학과 클리닉 원장
문제
정신건강 스크리닝은 PHQ-9 같은 자기보고식 설문지에 의존. 환자 축소 보고 시 무용지물. 진료 15분 내 정확한 상태 평가 어려움. 현재 해결법: 설문지 + 의사 직감 → 초기 발견 실패율 높음.
솔루션
환자가 대기실 키오스크에서 30초간 노래 또는 문장 읽기 → AI가 음성 떨림·피치 변화·호흡 패턴에서 스트레스·우울·불안 바이오마커 추출해 스크리닝 리포트 자동 생성. 코인 노래방처럼 셀프서비스로 진행되어 의료진 추가 업무 제로.
차별화
①설문지 대비 객관적 생체 데이터 기반(환자 축소 보고 방지) ②30초 소요 → 기존 설문 대비 효율 10배 ③노래방 경험으로 '검사 받는 느낌' 제거 → 환자 거부감 80% 감소
수익
B2B SaaS 월 ₩99,000/클리닉(기본 200스캔 포함) × 목표 150곳 = 월 ₩14,850,000. 추가 스캔 건당 ₩300. 클리닉에게 스크리닝 1건당 추가 진료 수익 ₩30,000+ 발생하므로 월 10만원은 첫 달에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