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해외 거래처와 주 2회+ 미팅하는 한국 중소 수출기업 팀장/대표 (특히 일본·중국·동남아 바이어 상대)
문제
Google/DeepL은 단어만 옮기고 비즈니스 의도를 놓침. 일본 바이어의 '前向きに検討します'를 번역기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로 해석하지만 실제론 완곡한 거절. 이런 문화 오독으로 중소기업이 수출 계약 실패하거나 불리한 조건 수용. 전문 비즈니스 통역사는 시간당 ₩15-30만원
솔루션
5살 아이의 질문에서 출발: '그 사람이 진짜로 뭐라고 한 거야?' 실시간 미팅에서 발화 → 번역 + 의도 해석 + 문화 맥락 경고를 동시 제공. 이메일·채팅에서도 보내기 전 '문화 검수'로 실수 방지
차별화
DeepL/파파고는 '단어→단어' 번역. DealTone은 '의도→의도' 통역. 나노기술이 원자 수준에서 물질을 분해하듯, 발화의 최소 의미 단위까지 분해하여 문화 코드를 재조립. 기존 통역 = 사람 의존, DealTone = AI 상시 가동
수익
₩99,000/월 팀 시트 × 120석 = ₩11,880,000/월. 수출 계약 1건 성사/실패 = 수천만~수억원 차이이므로 ₩9.9만은 보험료 수준. 전문 통역사 월 4회 × ₩20만 = ₩80만 대비 1/8 가격으로 24시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