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해외 거래처와 주 2회+ 미팅하는 한국 중소 수출기업 팀장/대표 (특히 일본·중국·동남아 바이어 상대)
- 문제
- Google/DeepL은 단어만 옮기고 비즈니스 의도를 놓침. 일본 바이어의 '前向きに検討します'를 번역기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로 해석하지만 실제론 완곡한 거절. 이런 문화 오독으로 중소기업이 수출 계약 실패하거나 불리한 조건 수용. 전문 비즈니스 통역사는 시간당 ₩15-30만원
- 해결
- 5살 아이의 질문에서 출발: '그 사람이 진짜로 뭐라고 한 거야?' 실시간 미팅에서 발화 → 번역 + 의도 해석 + 문화 맥락 경고를 동시 제공. 이메일·채팅에서도 보내기 전 '문화 검수'로 실수 방지
- 차별화
- DeepL/파파고는 '단어→단어' 번역. DealTone은 '의도→의도' 통역. 나노기술이 원자 수준에서 물질을 분해하듯, 발화의 최소 의미 단위까지 분해하여 문화 코드를 재조립. 기존 통역 = 사람 의존, DealTone = AI 상시 가동
핵심 기능
- 01
실시간 의도 해석: 미팅 발화→번역+의도+문화경고 동시 표시 ('⚠️ 이 표현은 일본 비즈니스 관행상 거절 가능성 80%')
- 02
이메일/채팅 문화 검수: 보내기 전 수신자 문화권에 맞는 표현으로 재작성 제안
- 03
거래처 문화 프로필: 커뮤니케이션 이력 기반 상대방 스타일 분석 카드
- 04
딜 리스크 스코어: 대화 패턴 변화 분석으로 거래 성사 확률 실시간 예측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99,000/월 팀 시트 × 120석 = ₩11,880,000/월. |
|---|---|
| 근거 01 | 수출 계약 1건 성사/실패 = 수천만~수억원 차이이므로 ₩9.9만은 보험료 수준. |
| 근거 02 | 전문 통역사 월 4회 × ₩20만 = ₩80만 대비 1/8 가격으로 24시간 가동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비즈니스 통역·번역 시장 ₩70조+유효 시장 한국 수출 기업 + 국내 진출 외국 기업 약 15만개사초기 목표 시장 초기 한일·한중 무역 중소기업 500개사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통역사' × '나노기술' 충돌 + '5살 아이가 CEO라면' 페르소나. 5살 아이의 단순한 질문('진짜로 뭐라고 한 거야?') → 발화를 나노 단위로 분해 → 문화 코드 재조립이라는 통역 패러다임
- 분석 방식
- 강제 충돌 조합 #4 + 미친 페르소나
- 포착 일자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