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직원 2~8명 규모 미용실 원장. 인스타그램으로 홍보하고 싶지만 비포/애프터 사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미용실
- 문제
- 미용사가 3개월 전 고객에게 어떤 시술을 했는지 기억 못 함. 카톡 사진첩이나 갤러리를 뒤지며 5분씩 낭비. 비포/애프터 콘텐츠를 만들고 싶지만 촬영→편집→업로드가 번거로워 포기
- 해결
- 태블릿 거치대에서 고객 착석 시 자동 촬영 → 시술 후 재촬영 → AI가 헤어 컬러·길이·펌 종류 자동 태깅 → 비포/애프터 비교 이미지 원탭 생성 → 인스타/네이버 블로그 자동 업로드. 타이핑 제로, 카메라만으로 전체 워크플로우 완결
- 차별화
- 기존 미용실 POS는 텍스트 입력 기반. CutCam은 카메라 탭 한 번으로 촬영→기록→마케팅 콘텐츠 생성까지 10초 완료. 기록 속도 10배, SNS 콘텐츠 제작 시간 30분→10초
핵심 기능
- 01
자동 비포/애프터 촬영 및 비교 이미지 생성
- 02
AI 시술 태깅(컬러 코드·커트 길이·펌 종류 자동 인식)
- 03
고객별 시술 타임라인(방문할 때마다 사진 누적)
- 04
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 원탭 업로드
- 05
다음 방문 시 이전 시술 사진 자동 호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29,000/미용실 × 목표 500개 미용실 = 월 ₩14,500,000. |
|---|---|
| 근거 01 | 미용사 1명이 하루 5분 × 10명 고객 = 50분 절약. |
| 근거 02 | 월 ₩29,000은 시급보다 싸다.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미용실 약 10만 개 × 연간 디지털 도구 지출 ₩30만원 = ₩300억유효 시장 디지털 고객관리 의향 있는 중상위 미용실 2만 개 × ₩35만원/년 = ₩70억초기 목표 시장 1년차 서울·수도권 500개 미용실 × ₩29,000/월 = ₩1.7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미용사(직업) × 오락실 스티커사진 부스(레트로) → 미용실에 설치하는 자동 촬영 시스템. 오락실 프리쿠라(사진 부스)의 '촬영→즉시 결과물' 경험을 미용실에 이식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미용사×오락실) + 제약 조건(카메라 only) → 레트로 사진 부스의 즉시 촬영 UX를 미용실 고객 관리에 적용
- 포착 일자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