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공급측: IoT 센서·스마트팜 시스템을 이미 운영 중인 중규모 농가(연매출 ₩1억+). 수요측: 종자회사(농우바이오, 사카타 등), 비료회사(남해화학, 풀비아 등), 농업 연구기관. 현재 농가 데이터를 얻기 위해 설문조사·현장 방문에 연간 ₩수억 지출
- 문제
- 종자·비료·농자재 회사는 '농부가 우리 제품을 실제로 어떻게 쓰고, 결과가 어떤지' 데이터가 절실하지만, 수집 방법이 설문·샘플 현장 방문뿐 — 비용 높고 샘플 작고 정확도 낮음. 농가는 스마트팜 센서로 데이터를 쏟아내지만 자체 활용 외에 수익화 방법이 전무
- 해결
- 농가가 기존 스마트팜 시스템·IoT 센서 데이터를 FieldVault에 연동하면, 플랫폼이 자동으로 익명화·정규화·패키징. 구매자(종자·비료·연구기관)가 조건 필터(지역, 작물, 기간)로 데이터 패키지를 구매. 농가는 비주얼 '스크립트 빌더'로 수집 규칙 정의(IF 수확 AND 작물=벼 THEN 기록: 수량, 수분, 등급) — '농부+코딩' 콘셉트
- 차별화
- 기존 농업 데이터 플랫폼(팜모닝 등)은 시세·날씨 정보 제공에 집중. 농가 운영 데이터를 농가가 직접 수익화하는 마켓플레이스는 한국에 전무. 데이터 소유권이 농가에 남으며, 구매자는 설문 대비 10배 정확한 실시간 데이터 확보
핵심 기능
- 01
스마트팜 IoT 데이터 자동 수집·익명화·정규화 엔진
- 02
비주얼 데이터 수집 스크립트 빌더(농부용 노코드)
- 03
조건 필터 기반 데이터 패키지 마켓플레이스
- 04
농가별 데이터 수익 대시보드 + 정산
- 05
구매자용 데이터 품질 스코어 + 프리뷰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데이터 패키지 평균 ₩500,000 × 플랫폼 30% = ₩150,000/건 × 월 80건 = ₩12,000,000. |
|---|---|
| 근거 01 | 돈 내는 이유: 구매자 — 설문 1건 ₩500만원+ vs 데이터 패키지 ₩50만원. |
| 근거 02 | 농가 — 기존 0원이던 데이터에서 월 ₩30~100만원 부수입 |
- 개발 기간
- 약 16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농업 데이터 시장 약 ₩15조, 한국 ₩5,000억유효 시장 한국 스마트팜·중대규모 농가 데이터 활용 시장 약 ₩8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스마트팜 농가 200개 + 데이터 구매 기업 20개사, 연간 ₩30억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농부+코딩(테마) × 타인의 하루를 체험(철학) — 농부의 일상 데이터를 구매자가 '체험'하는 구조
- 분석 방식
- 방법 4: 외계인 페르소나 — '농부가 데이터 금광 위에 앉아 있는데 왜 아무도 안 사지?' 시점에서 데이터 마켓 설계
- 포착 일자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