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2

FieldVault

농가 운영 데이터를 종자·비료사에 판매하는 데이터 마켓

idea자동 생성데이터 플랫폼애그테크#IoT#농가소득#농업데이터#데이터수익화#스마트팜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공급측: IoT 센서·스마트팜 시스템을 이미 운영 중인 중규모 농가(연매출 ₩1억+). 수요측: 종자회사(농우바이오, 사카타 등), 비료회사(남해화학, 풀비아 등), 농업 연구기관. 현재 농가 데이터를 얻기 위해 설문조사·현장 방문에 연간 ₩수억 지출
문제
종자·비료·농자재 회사는 '농부가 우리 제품을 실제로 어떻게 쓰고, 결과가 어떤지' 데이터가 절실하지만, 수집 방법이 설문·샘플 현장 방문뿐 — 비용 높고 샘플 작고 정확도 낮음. 농가는 스마트팜 센서로 데이터를 쏟아내지만 자체 활용 외에 수익화 방법이 전무
해결
농가가 기존 스마트팜 시스템·IoT 센서 데이터를 FieldVault에 연동하면, 플랫폼이 자동으로 익명화·정규화·패키징. 구매자(종자·비료·연구기관)가 조건 필터(지역, 작물, 기간)로 데이터 패키지를 구매. 농가는 비주얼 '스크립트 빌더'로 수집 규칙 정의(IF 수확 AND 작물=벼 THEN 기록: 수량, 수분, 등급) — '농부+코딩' 콘셉트
차별화
기존 농업 데이터 플랫폼(팜모닝 등)은 시세·날씨 정보 제공에 집중. 농가 운영 데이터를 농가가 직접 수익화하는 마켓플레이스는 한국에 전무. 데이터 소유권이 농가에 남으며, 구매자는 설문 대비 10배 정확한 실시간 데이터 확보

핵심 기능

  1. 01

    스마트팜 IoT 데이터 자동 수집·익명화·정규화 엔진

  2. 02

    비주얼 데이터 수집 스크립트 빌더(농부용 노코드)

  3. 03

    조건 필터 기반 데이터 패키지 마켓플레이스

  4. 04

    농가별 데이터 수익 대시보드 + 정산

  5. 05

    구매자용 데이터 품질 스코어 + 프리뷰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데이터 패키지 평균 ₩500,000 × 플랫폼 30% = ₩150,000/건 × 월 80건 = ₩12,000,000.
근거 01돈 내는 이유: 구매자 — 설문 1건 ₩500만원+ vs 데이터 패키지 ₩50만원.
근거 02농가 — 기존 0원이던 데이터에서 월 ₩30~100만원 부수입
개발 기간
약 16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글로벌 농업 데이터 시장 약 ₩15조, 한국 ₩5,000억유효 시장 한국 스마트팜·중대규모 농가 데이터 활용 시장 약 ₩8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스마트팜 농가 200개 + 데이터 구매 기업 20개사, 연간 ₩30억
시장 흐름
emerg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농부+코딩(테마) × 타인의 하루를 체험(철학) — 농부의 일상 데이터를 구매자가 '체험'하는 구조
분석 방식
방법 4: 외계인 페르소나 — '농부가 데이터 금광 위에 앉아 있는데 왜 아무도 안 사지?' 시점에서 데이터 마켓 설계
포착 일자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