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K-pop 팬 15-30대 (콘서트·팬미팅 현장 참석자). B2B: HYBE 외 중소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RBW, FNC, IST 등)
문제
K-pop 팬이 콘서트에서 응원봉 흔들기 외에 실시간 참여 수단이 없음. 기획사는 공연 중 팬 인게이지먼트 데이터를 수집할 방법이 없음. 위버스는 HYBE 전용이라 타 기획사는 팬 인터랙션 인프라가 전무
솔루션
BLE 비콘으로 공연장 구역별 팬 인식. ₩100 단위 마이크로 응원(곡 투표·앵콜 투표·구역 대항전)으로 실시간 무대 연출에 영향. 선불 크레딧 충전(₩5,000=50크레딧)으로 결제 수수료 문제 해결
차별화
위버스/팬플랫폼은 온라인 소통 중심 → CheerDrop은 오프라인 현장에서 ₩100 마이크로결제로 무대에 직접 영향을 주는 유일한 플랫폼
수익
마이크로결제 수수료 15%. 팬 1인 평균 ₩3,000/회(₩100×30회) × 3,000명/이벤트 = GMV ₩9M/이벤트. 수수료 ₩1.35M × 월 10회 = 월 ₩13,500,000. 팬에게 '₩100으로 앵콜 곡을 내가 결정'하는 경험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