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50인 스타트업 개발팀 시니어·리드급 (30-40대), 특히 신규 입사자 온보딩 담당자
- 문제
- 개발팀 화이트보드 설계, 종이 메모, 에러 스크린샷이 촬영 후 카카오톡·슬랙에 묻혀 사라짐. 3주 후 '왜 이렇게 했지?' 추적 불가. 신규 입사자가 코드의 'why'를 파악하는 데 평균 3주 소요. AI 코드 생성이 늘면서 맥락 유실 가속
- 해결
- 화이트보드·종이 메모·에러 화면을 촬영하면 AI가 구조화된 컨텍스트로 변환하여 VS Code 프로젝트에 영구 연결. 관련 코드 파일에 자동 태깅. 텀블러처럼 맥락의 온도를 보존하는 컨테이너
- 차별화
- 기존 ADR 도구는 텍스트를 수동 작성해야 함(99%가 유지 안 됨) → DevLens는 사진 한 장 촬영으로 자동 문서화. 작성 시간 10분 → 10초
핵심 기능
- 01
카메라/스크린샷 → AI 구조화 컨텍스트 자동 변환
- 02
코드 파일별 관련 비주얼 컨텍스트 자동 연결 및 검색
- 03
프로젝트 의사결정 타임라인 시각화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개인 $9/월, 팀 $12/seat/월. |
|---|---|
| 근거 01 | 목표 1,000 유료 seat = 월 $12,000 (₩16,000,000). |
| 근거 02 | 개발팀에게 '신규 입사자 온보딩 3주 → 1주 단축'이라는 명확한 ROI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VS Code 사용자 약 3,500만명 × $12/월 = $5B/년유효 시장 한국 VS Code 사용 개발자 약 50만명 = $72M/년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얼리어답터 개발자 1,000 유료 seat = $144K/년 (₩1.9억)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VS Code 확장(플랫폼 기생) × 텀블러(상태 보존 컨테이너 패턴) + 카메라 입력 제약. 시장 신호 #2 '엔지니어링 의사결정 기록 부재' 직접 연결
- 분석 방식
- 방법 6: Stair Step — VS Code Marketplace에 기생하여 내장 디스커버리 활용, 즉시 수익
- 포착 일자
- 20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