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경기도/인천 산업단지 내 CNC, 사출, 프레스, 레이저 커터 등 보유 중소 제조업체 대표 및 생산관리 담당자
- 문제
- 중소 제조업체 평균 설비 가동률 60-70%. 유휴 30-40% 시간은 순수 비용(감가상각·전기·임대). 현재 동종 업계 지인에게 구두 의뢰하거나 유휴 상태로 방치. 반대로 소량 가공이 필요한 기업은 최소 발주량 문제로 외주 불가
- 해결
- 유휴 설비 시간을 크레딧(포인트)으로 등록·거래하는 마켓플레이스. 설비 사양·위치 기반 자동 매칭. 크레딧으로 결제하되, 플랫폼에서 크레딧 구매 시 현금 과금
- 차별화
- 유휴 설비 가동률 40%→90% 향상. 장비 ₩2억 신규 투자 없이 크레딧으로 즉시 가공 의뢰 가능. 기존 구두 외주 대비 품질 보증·일정 관리·정산 자동화
핵심 기능
- 01
유휴 설비 시간 등록 및 크레딧 기반 예약·정산
- 02
설비 사양·위치·납기 기반 AI 자동 매칭
- 03
실시간 설비 가동률 대시보드 및 월간 수익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크레딧 판매 마진 15% + 월 구독 ₩79,000(프리미엄 매칭·분석). |
|---|---|
| 근거 01 | 200업체 × ₩79,000 = ₩15,800,000/월 + 크레딧 거래 수수료. |
| 근거 02 | 유휴 설비 1시간 = 평균 ₩50,000 가치이므로 공장 입장에서 즉시 ROI 발생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3.6조 (한국 30만 중소제조업체 유휴 설비 가치)유효 시장 ₩3,600억 (수도권 산업단지 설비공유 의향 3만 업체)초기 목표 시장 ₩1.9억 (1년 내 경기도 2개 산업단지 200개 업체)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탐색 토픽 '시계(시간) × 산업혁명 공장 × 물물교환/포인트' 강제 충돌에서 도출
- 분석 방식
- 방법 4: 수익 역설계 — '월 ₩79,000 기꺼이 낼 제조업 B2B 도구는?' → 유휴 설비 시간이라는 잠자는 자산을 현금화
- 포착 일자
- 202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