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연매출 1-10억 자영업자 (카페, 식당, 미용실, 학원 등). 세무사에 기장료를 내지만 실시간 재무 상태를 모르고, 세금 시즌에 '돈이 없다' 패닉을 겪는 사장님.
문제
매출이 통장에 들어오면 세금·인건비·원재료비·순이익이 뒤섞임. 부가세·종소세 시즌에 적립금 부족 → 가산세(연 50-100만원). 현재 해결법: 엑셀 가계부 or 분기별 세무사 보고서(느리고 사후적).
솔루션
오픈뱅킹 연동 후 매출 입금 즉시 4개 버킷(세금적립·운영비·재투자·사장님월급)으로 자동 '배정'. 버킷 균형이 무너지면 알림음과 함께 경고. 아기도 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한 인터페이스 — 볼 것은 4개 색깔 바 뿐.
차별화
가계부 앱(뱅크샐러드)은 '기록', 세무 앱(삼쩜삼)은 '사후 신고'. ProfitSort는 매출이 들어오는 순간 돈의 목적을 실시간 지정하고, 문제가 생기기 '전에' 알림. 기록이 아니라 분류.
수익
₩19,900/월 × 600명 = ₩11,940,000. 세금 미적립 가산세 연 50-100만원 방지 = 구독료의 4-8배 ROI. 세무사 기장료(월 10-15만원) 대비 저렴한 보완재 포지셔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