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0-500인 규모 IT·스타트업·중견기업 HR 담당자. 분기마다 팀빌딩 기획하는데 '또 술자리?', '또 방탈출?' 대안이 없어 고민하는 사람. MZ세대 직원이 실제로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원하는 HR.
문제
한국 기업 팀빌딩 선택지: 회식(음주), 방탈출(4인 제한), 등산(싫어하는 사람 다수), 요리교실(비쌈). 20-200명 규모에서 전원이 동시에 참여하고, 실제 협업 역량이 드러나는 활동이 없음. HR 담당자가 매번 업체 찾고 견적받고 장소 섭외하는 데만 2주.
솔루션
BLE 비콘 20개 키트 + 모바일 앱으로 어떤 공간이든(사무실, 공원, 연수원) 실시간 전략 게임장으로 변환. 팀별로 비콘 거점을 점령하고, 자원을 교환하고, 동맹을 맺는 실물 보드게임. 관리자 대시보드에서 참여도·협업 패턴 분석.
차별화
기존 팀빌딩: 수동 기획 2주 + 인당 ₩5-10만원 + 참여율 60% → RallyPoint: 3일 셋업 + 인당 ₩1-2만원 + 참여율 95%. 팀빌딩 후 데이터(누가 리더십 발휘, 누가 고립)까지 제공.
수익
B2B 구독 ₩299,000/월 (비콘 키트 대여 + 무제한 이벤트 + 분석) × 50개사 = 월 ₩14,950,000. 기존 팀빌딩 업체 1회 ₩300-500만원 vs RallyPoint 월 ₩30만원 무제한. 분기 1회만 써도 회당 ₩10만원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