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월 ₩30만~200만원 PT 패키지를 구매하는 2535 직장인. 크로스핏·필라테스·PT를 2곳 이상에서 동시에 받는 사람. 부가 타겟: PT 세션 소진율을 추적하고 싶은 부티크 피트니스 스튜디오 오너.
문제
PT 10~50회 패키지를 ₩50만~200만원에 사놓고 남은 횟수를 모름. 트레이너가 퇴사하면 세션이 공중분해. 여러 곳 PT를 받으면 어디에 얼마 남았는지 파악 불가. 양도하고 싶어도 방법이 없음. 현재 해결법: 카톡으로 트레이너에게 '나 몇 회 남았어?' 물어보기.
솔루션
모든 PT 세션 패키지를 한 화면에서 '투자 포트폴리오'처럼 관리. 남은 횟수·만료일·소진률 대시보드 + 미사용 세션 양도 마켓플레이스. 스튜디오에겐 세션 판매·소진 분석 도구 제공.
차별화
헬스장 멤버십 앱은 '출석 체크'에 집중. SessionBank는 '돈으로 산 세션의 자산 관리'에 집중. PT 세션을 금융자산처럼 추적·양도 가능하게 만든 최초의 플랫폼. 한국의 재테크 심리를 피트니스에 적용.
수익
세션 양도 수수료 10% × 평균 건당 ₩100,000 × 1,500건/월 = ₩15,000,000/월. 돈 내는 이유: ₩150만원 PT 패키지 중 30% 미소진이 업계 평균. 양도로 ₩40만원이라도 회수 가능하면 수수료 ₩4만원은 기꺼이 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