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연매출 ₩10억~100억 중소 건설사 현장소장, 옥외 행사 기획사, 조경·토목 업체. 현재 카톡 단톡방 + 엑셀로 현장을 관리하는 40~50대 관리자.
- 문제
- 눈·비 오면 현장 공정이 올스톱되는데, 날씨 확인→작업자 연락→일정 재조정→원가 재계산을 모두 수동으로 함. 현재 해결법: 현장소장이 새벽에 일기예보 보고 카톡으로 '오늘 쉽니다' 단체 전송. 일정 변경은 엑셀 수정 후 다시 카톡.
- 해결
- 블록 쌓듯 드래그로 공정·작업자·장비를 배치하는 시각 보드 + 기상청 API 자동 연동. 날씨 조건 충족 시 작업자 자동 알림·일정 재배치·지연 원가 자동 계산.
- 차별화
- 기존 건설 ERP는 대기업용(₩수천만원)이고 날씨 연동 없음. Airtable은 건설 도메인을 모름. SiteBoard는 건설 현장 특화 + 날씨 자동 연동 + 블록형 UI로 디지털 문맹인 현장소장도 5분 만에 세팅.
핵심 기능
- 01
기상청 API 연동 자동 공정 재배치 (강수·적설·풍속 기준 룰 설정)
- 02
블록형 드래그 공정표 + 작업자·장비 자동 배정
- 03
날씨 지연 일수·추가 원가 자동 누적 리포트 (건설사 정산용)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39,000/현장 × 목표 400현장 = 월 ₩15,600,000. |
|---|---|
| 근거 01 | 돈 내는 이유: 날씨로 인한 공정 지연 1일 = 인건비+장비 대기비 ₩300만원+ 손해. |
| 근거 02 | 월 ₩39,000으로 지연 1일만 줄여도 80배 ROI.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건설·옥외 산업 운영 SW 시장 약 ₩5조유효 시장 중소 건설사 현장 운영 도구 약 ₩5,000억초기 목표 시장 날씨 민감 중소 건설현장 노코드 운영 보드 약 ₩200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Airtable(노코드 DB) × 눈 오는 날 충돌. Airtable의 '유연한 블록형 DB' 구조를 날씨에 민감한 건설 현장이라는 구체적 도메인에 수직 적용.
- 분석 방식
- 방법 4: 해외 모델 로컬라이즈 + 방법 2: 역발상 — Airtable이 한국에서 안 먹히는 이유는 '너무 자유로워서'. 아이가 블록을 쌓듯 제약을 줘서(건설 도메인+날씨 룰) 오히려 쉽게 만듦.
- 포착 일자
- 2026.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