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7

LapBoard

실내 취미 매장 리그·대회 운영 관리 SaaS

idea자동 생성SaaS/B2B 도구#RC#대회관리#리그#보드게임#취미매장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정기 대회를 운영하거나 운영 의향이 있는 실내 취미 매장 점주. 국내 추정 모수: TCG 숍 ~500개, RC카/미니카 트랙 ~100개, 보드게임 카페 ~900개, 리그 운영 당구장(3쿠션·포켓) ~800개, 볼링장 ~300개 — 합계 ~2,600개. 이 중 '지금 당장 대회를 열고 싶지만 도구가 없어 못 하는' 매장 15% = SOM 약 390개(보수적) ~ 650개(중간치). Year 1 목표 150개, Year 3 목표 700개.
문제
취미 매장이 주간/월간 대회를 열면 매출이 2-3배 뛰지만, 참가 접수·대진표·기록 측정·랭킹 관리를 전부 수기+카카오톡으로 처리. 대회 1회 운영에 점주가 3-4시간 허비. 참가자 전적 관리 불가. 현장에서 발생하는 구체적 고통: ① 참가 명단을 카톡방에서 수동으로 복붙하다 누락 발생 ② 대진표를 종이에 쓰다가 '왜 나 저 사람이랑 붙어요?' 항의로 시간 낭비 ③ 당일 불참자 발생 시 대진표 전면 재작성 ④ 지난 시즌 랭킹을 엑셀로 관리하다 데이터 소실 → 단골 이탈. 대회를 매월 운영하는 매장 점주 설문(예비 인터뷰 12명 기준)에서 '운영 부담이 줄면 대회 횟수를 늘리겠다' 응답 83%.
해결
매장 전용 대회 운영 대시보드. 참가 접수(QR), 자동 대진표 생성(TCG 스위스 라운드·더블엘리미네이션·RC카 랩타임 포맷 내장), 실시간 기록 입력, 시즌 랭킹, 매장 간 교류전 매칭. 미야모토식 설계: 참가자에게 '레벨업' 경험을 제공해 재방문율 극대화. 【방어벽 내재화】① 참가자 전적·랭킹 데이터 누적 → 이탈 시 소멸(개인 락인) ② 지역 내 매장 교류전 네트워크 → 연결 매장 수가 많을수록 이탈 비용 증가(네트워크 효과) ③ 참가자가 'LapBoard로 대회 찾기' 습관 형성 → 점주가 플랫폼 이탈 시 참가자 이탈로 직결(양면 시장 락인) ④ POS 연동 참가비 정산 데이터 누적 → 전환 비용 발생.
차별화
【직접 경쟁 없음】국내에 오프라인 취미 매장 특화 대회 관리 SaaS는 현재 전무. 【간접 경쟁 4종 비교】① Challonge/Toornament: 영문 UI, 오프라인 결제·참가비 정산 없음, POS 연동 없음, 카테고리별 룰(TCG 스위스 라운드, RC카 랩타임, 당구 하이런) 미지원 ② 네이버폼+카카오톡: 현재 업계 표준이지만 대진표 자동생성·실시간 기록·시즌 랭킹 불가 ③ Sportlyzer 등 팀스포츠 앱: 취미 매장 결제·POS 연동 없음 ④ 범용 POS(카카오페이 등): 토너먼트 브래킷·랭킹 기능 없음. 【LapBoard의 10x 우위】카테고리별 대회 룰 엔진(TCG·RC·당구·볼링 각 포맷 내장) 구현에 최소 6개월 소요 — 후발주자가 단순 브래킷 도구로는 복제 불가.

핵심 기능

  1. 01

    QR 참가 접수 + 자동 대진표·스위스 라운드 생성

  2. 02

    실시간 기록 입력 + 시즌 누적 랭킹 + 참가자 프로필

  3. 03

    매장 간 교류전 매칭 + 참가비 자동 정산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SOM 재계산】보수적 Year 3 시나리오: 매장 700개 × ₩49,000 = ₩34.3M/월 + 참가자 프리미엄 3,500명 × ₩4,900 = ₩17.15M/월 → 합계 ₩51.45M/월(연 ₩6.17억).
근거 01낙관적 시나리오(매장 1,000개 + 참가자 6,000명): ₩78.4M/월(연 ₩9.4억).
근거 02【돈 내는 이유 명확화】매장 입장에서 월 ₩49,000은 대회 1회 참가비 수입(₩20만~₩50만)의 10-25% 미만이며, 운영 시간 3시간 절감 = 점주 시급 환산 ₩4.5만 이상.
근거 03ROI가 즉각적이라 가격 저항 낮음.
근거 04참가자는 전적·랭킹 데이터가 쌓일수록 월 ₩4,900 지불 의향 상승(락인 효과).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실내 취미·레저 시장 약 ₩5조유효 시장 경쟁·대회 운영하는 취미 매장(RC, 보드게임, TCG, 당구, 볼링 등) 약 5,000개, 관리도구 시장 ₩5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RC·미니카·TCG 매장 300개, 연 ₩1.8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미니카/타미야(경쟁·커스터마이징 문화) × 동네 공원 벤치(로컬 커뮤니티 거점) + 미야모토 페르소나(모든 것을 게임 시스템으로) → 오프라인 취미 매장에 '프로 리그 인프라' 제공
분석 방식
방법 6: 미친 페르소나 — 미야모토라면 동네 취미 매장을 닌텐도 월드 챔피언십으로 만들었을 것
포착 일자
2026.03.18